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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미국 법원 화해 합의 승인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791 등록일 2017.05.19

폭스바겐이 배기가스 부정에 관한 3.0리터 V6 디젤 엔진 탑재차에 대해 미국 법원으로부터 화해 합의하기로 최종 승인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폭스바겐과 폭스바겐 미국 법인이 공동으로 한 것으로 캘리포니아주 법원이 2월에 잠정적으로 합의한 화해에 관해 최종적으로 승인한 것이다.

미국 시장에서 판매된 3.0리터 V6 디젤 엔진 탑재차량 7만 8,000대가 대상이다. 폭스바겐 투아렉, 아우디 Q7, 포르쉐 카이엔 등이 해당된다.

폭스바겐 미국 법인 측은 폭스바겐의 미국에서의 비즈니스는 지금까지 이상으로 강하고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미국시장에 투자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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