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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변속기 공장 투자 확대로 일자리 창출 예정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37 등록일 2017.05.22


포드가 미국 공장에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투자가 이루어질 곳은 미시간 주 리보니아에 위치한 변속기 제조 공장으로, 변속기 생산 라인을 추가하기 위해 3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포드 측에 따르면, 이 투자를 통해 총 800인의 자리가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움직임은 올해 근무 인원을 줄이겠다고 선언한 회사 계획과는 대조되는 것이다.

포드가 이를 통해 노리는 것은 근무 인원을 효율적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실제로는 새로운 일자리의 대부분이 포드에 근무하고 있는 기존 직원들로 채워질 것이기 때문에 신입 직원이 들어갈 자리는 별로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포드 대변인이 확인해 준 사항으로, 올해 말부터 약 2년간 근무 인원의 전환과 신입사원 채용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포드는 변속기 제조 공장을 세우는 것 외에 몇 가지 세세한 사항을 같이 발표했다. 먼저 전륜구동 자동차에 적용될 새 변속기의 생산을 지원한다. 이 변속기에는 10단 자동변속기를 개발하면서 익힌 노하우와 소프트웨어, 설계 요소가 적용된다. 여기에 다운사이징 에코부스트 엔진과 경량화 기술을 결합해 효율을 높일 예정이다. 기존 라인에서는 6단 및 10단 자동변속기를 계속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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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포드
    모기업
    포드
    창립일
    1903년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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