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 시트로엥 C4 칵투스..수입 소형 SUV ‘최우수 디자인’ 선정

데일리카 조회 348 등록일 2017.05.22
시트로엥 C4 칵투스


시트로엥 C4 칵투스가 수입 소형 SUV 중 최우수 디자인으로 뽑혔다.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www.dailycar.co.kr)는 자동차 전문 심사위원단 24명과 리서치 업체 나이스알앤씨(대표 이상호)에 의뢰한 20대 이상 1000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2017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를 실시한 결과, 수입 소형 SUV 부문에서 시트로엥 C4 칵투스가 ‘최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데일리카가 창간 9주년을 맞아 기획된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국산차 58개 차종(13개 세그먼트)과 수입차 153개 차종(14개 세그먼트) 등 총 211개 모델을 대상으로 자동차 디자인을 평가하는 행사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C4 칵투스는 수입 소형 SUV 조사에서 22.3%를 득표해 지프 레니게이드(17.3%), 메르세데스-벤츠 GLA(13.5%), 푸조 2008(11.7%), 닛산 쥬크(10.3%), 미니 컨트리맨(9.5%)등을 제치고 평가 심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시트로엥 C4 칵투스


C4 칵투스는 창의적이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델로, 전체적으로 볼륨감 넘치고 물이 흐르는 듯한 유선형의 바디 라인에 차체를 둘러싸고 있는 에어범프(Airbump), LED 주간주행등, 경쾌한 바디컬러 등으로 C4 칵투스만의 독특한 감각을 보여준다.

특히 시트로엥의 아이디어가 가장 잘 반영됐다고 평가받는 에어범프는 유니크한 외관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동시에 도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고 다양한 외부 충격을 흡수하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한편, ‘2017 데일리카 디자인 어워드’에 참여한 심사위원은 데일리카 소속 기자 등 8명과 자동차 전문 디자이너 8명, 대학교수 등 학계 6명, 리서치 업계 2명, 20대 이상 네티즌 1000명 등 총 1024명으로 구성됐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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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시트로엥
    모기업
    PSA Peugeot Citroen
    창립일
    1918년
    슬로건
    Crative Technolo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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