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다나와 자동차] 2017년 21주차 주요소식

다나와자동차 조회 4,358 등록일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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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쏘나타 뉴라이즈 판매량 왜 안올라오나

 

순수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된 자가용 등록 대수에서 SM6가 쏘나타를 여전히 압도 중이다. 지난달 쏘나타 뉴라이즈는 9천 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국산차 판매 2위를 달성하며 LF 출시후 점차 부진을 겪었던 쏘나타의 판매량이 다시 부활하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하지만 실상은 조금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3월, 4월 판매량은 쏘나타 뉴라이즈 뿐만 아니라 기존 LF 쏘나타까지 포함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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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나타 뉴라이즈 VS SM6 모델비교

 

2기아차 '스팅어, 4시리즈와 경쟁할 것', 현실적으론?

 

기아자동차의 야심작 스팅어가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이후 돌아오는 23일 공식 판매에 돌입할 방침이다. 스팅어는 기아의 플래그십 K9에 이은 브랜드네 두 번째 후륜구동 모델이다. 2.0 싱글터보 가솔린, 3.3 트윈터보 가솔린, 2.0 싱글터보 디젤 등 총 3가지 라인업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스팅어는 BMW 4시리즈 그란쿠페와 경쟁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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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C클래스4시리즈Q50, 스팅어 적수의 판매실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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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현대,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출시

 

현대자동차는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New Rise)’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18일(목)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는 지난 3월 출시 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과 첨단 안전, 편의 사양을 계승하고 배터리 성능 강화 실연비 개선 배터리 평생보장 서비스 실시 등 강화된 상품성을 구현하면서 가격인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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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산차 업계, “쌍용차 티볼리 잡아라” 소형 SUV 대전

 

쌍용차 티볼리가 국산 소형 SUV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해 있는 가운데,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티볼리의 아성에 도전장을 던진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내달 소형 SUV 코나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자동차와 르노삼성자동차는 올 하반기 중 스토닉과 신형 QM3를 각각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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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현대차 코나, 내달 런칭. 1.6 가솔린, 디젤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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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르노삼성 클리오, ‘해치백 무덤’에 도전장, 현대차 i30와 경쟁

 

르노삼성이 해치백 시장에서 현대차 i30에 도전장을 던진다. 르노삼성자동차의 한 고위 관계자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클리오는 7월에 출시할 계획이다”며 “클리오를 통해 국내 해치백 시장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클리오는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1300만대 이상 판매된 르노의 베스트 셀링 해치백으로, 정교한 차체 밸런스와 높은 실용성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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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본보다 시장 3배 작은 한국, 벤츠·BMW는 더 많이 팔린다?

 

한국인의 고급차, 큰 차 사랑은 유별나다. 자신의 소득 및 형편, 라이프스타일과는 상관없이 차를 구매하는 성향이 강하다. 과거 중형 이상의 큰 세단에 높은 수요가 몰리던 것이 지금은 수입차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다. 차 값이 저렴하고 유지비가 뛰어난 경차, 소형차 등은 좀처럼 시장이 성장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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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BMW M 만들던 알버트 비어만, "i30 N 이제 곧 나온다"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브랜드이자 고성능 브랜드 N의 첫 결과물 공개가 네 달 앞으로 다가왔다. N브랜드의 첫 작품 i30 N은 9월 14일부터 개최되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2014년부터 출범한 i30 N 프로젝트가 진땀을 뺀지 횟수로 약 4년 만이다. i30 N 개발은 독일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의 부사장 출신 알버트 비어만이 진두지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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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현대차 고성능 i30N에 대한 3가지 사실, “국내 출시 안한다”

 

8람보르기니도 따돌린 중국 전기차 EP9, 주행 영상보니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니오가 선보인 전기 슈퍼카 EP9이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신기록을 세웠다. 니오는 15일(현지 시각) EP9의 뉘르부르크링 신기록 수립 영상을 공개, EP9이 지난 12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20.8 km 구간을 단 6분45.90초만에 주파하며 작년 EP9의 기록인 7분5.12초를 19.22초 단축시켰다고 전했다. 특히, 니오 EP9은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의 6분52.01초를 넘어서며 뉘르부르크링 양산차 랩타임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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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메르세데스 벤츠 GLC 220d 4매틱 쿠페 시승기

 

메르세데스 벤츠의 GLC 쿠페를 시승했다. C클래스의 크로스오버 GLC에 이은 파생 모델이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프리미엄 SUV의 시조답게 다양한 크로스오버를 라인업하고 있다. 이름 그대로 C클래스를 베이스로 하는 크로스오버의 쿠페형 버전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GLC 220d 4매틱 쿠페 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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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i30, 해치백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외의 발견

 

지독하게 안 팔리는 모델로 알고 있지만 i30는 유럽에서 대박을 친 해치백이다. 유럽에서만 작년 6만 대 넘게 팔았다. 우리나라가 해치백의 무덤이라는 오랜 공식도 깨지고 있다. 4월 기준, i30의 누적 판매는 지난 한 해 2400여 대의 절반이 넘는 1400여 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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