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글로벌 시승 ‘아트 오브 퍼포먼스 투어’ 개최

오토헤럴드 조회 213 등록일 2017.05.24
 

재규어 코리아가 오는 6월 2일부터 13일까지 재규어의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아트 오브 퍼포먼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재규어 브랜드 슬로건인 ‘아트 오브 퍼포먼스’가 대변하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감성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설계된 글로벌 고객 시승 체험 프로그램이다. 호평속에 마무리된 지난해 8월과 올 2월 행사에 이어 3회째 국내 개최된다.

일정은 6월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6일 부산, 10일 군산, 13일 대구까지 전국 4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제 3회 ‘아트 오브 퍼포먼스 투어’는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콘 테스트, 저마찰 구간과 링 펜스 탈출 등 다양한 코스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재규어 최초 SUV F-PACE 외에도 2017년형 XE, XF 등 세그먼트를 대표하는 세단 라인업에 탑승해 다양한 구간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재규어 글로벌 교육 과정을 이수한 전문 인스트럭터를 통한 코스 및 차량 설명도 병행될 예정이다. 

스마트콘 테스트는 GPS를 기반으로 차량 움직임을 실시간 파악 후 다음 통과 코스를 랜점으로 지정해줘 재규어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과 코너링 감각을 경험하도록 돕는다. 여기서는 인텔리전트 AWD 시스템 적용으로 어떠한 주행 조건과 도로 환경에서도 다이내믹한 성능과 최적의 접지력을 제공하는 재규어 사륜구동 시스템도 느껴볼 수 있다. 

저마찰 구간을 통해서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오프로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전지형 프로그래스 컨트롤(ASPC) 기능의 우수성을 체험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 추가된 링 펜스 탈출 코스에서는 재규어 F-PACE의 주차보조센서와 서라운드 카메라 작동법을 습득할 수 있다.

연인 및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한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케이터링을 비롯, 아이들을 위한 컬러링 맵 디자인 체험과 각종 체험 존이 준비 됐으며, 네일케어와 핸드마사지, 재규어 다이캐스트 전시 등 라운지에서 고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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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재규어
    모기업
    타타 모터스
    창립일
    1921년
    슬로건
    Beautiful Fast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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