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베이킹소다 에어컨-히터 필터’ 출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62 등록일 2017.05.25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국내 최초로 베이킹소다 성분을 사용해 차량 내 유해세균 및 생활악취 감소에 도움을 주고,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는 ‘불스원 베이킹소다 에어컨?히터 필터’를 출시했다.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에어컨?히터 필터가 차량 관리 필수품으로 떠오른 가운데, 자동차 셀프 관리 트렌드와 맞물려 필터를 스스로 교환하는 DIY 소비자들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불스원은 이 같은 추세에 발맞춰 소비자들이 직접 차량 실내 환경을 관리하도록 돕는 ‘불스원 베이킹소다 에어컨?히터 필터’를 선보인다.

‘불스원 베이킹소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항균층, 냄새 및 거대먼지 제거층, 미세먼지 제거층의 촘촘한 3중 멀티 레이어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이 캐빈 필터 구입 시 가장 기대하는 요소인 공기 정화, 미세먼지 제거, 냄새 제거의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특히 세정 및 탈취 효과가 뛰어난 천연 성분으로 일반 가정에서도 애용하는 ‘베이킹소다’를 차량용 에어컨?히터 필터에 적용한 것은 국내 최초 사례이다. 에어컨 사용 후 내부를 완전 건조시키지 않았을 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세균 번식 위험과 생활악취를 베이킹소다 필터가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준다.

또한 ‘불스원 베이킹소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2.5㎛의 초미세먼지는 90% 이상, 10㎛의 미세먼지는 95% 이상 유입을 차단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고분자형태의 항균 성분을 필터 표면에 코팅한 PAS 항균막이 99.9% 항균 효과를 발휘하며, 필터 표면의 곰팡이 성장을 완전히 억제할 수 있어 항곰팡이 테스트 0등급을 획득한 제품이다.

불스원 마케팅본부장 한지영 상무는 “최근 셀프 차량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접 교체 가능한 고기능성 캐빈필터를 찾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국내 최초로 베이킹소다 성분을 활용하여 차량 내 생활악취를 감소시켜주는 불스원 베이킹소다 에어컨?히터 필터가 차량 내 미세먼지 유입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까지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불스원 베이킹소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전국 대형 할인마트 및 불스원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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