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다나와 자동차] 2017년 22주차 주요소식

다나와자동차 조회 5,436 등록일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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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폴크스바겐, 주요시장에 신형 골프 투입. 한국은 언제쯤?

 

독일 폴크스바겐이 주력인 골프 신형 모델을 유럽과 일본 등 주요시장에 투입을 시작했다. 골프 신형모델은 약 4년 만에 출시되는 부분변경 모델로, 운전지원시스템과 스마트 폰에서 내비게이션을 조작 할 수 있는 안전 및 디지털기능이 새로 적용됐다. 신형 골프는 오는 10월 께 전기차 버전도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신형 골프의 판매 준비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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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테슬라, ‘모델 3’ 정보 유출, 사전 계약 40만대 ‘폭발적’

 

테슬라 모델 3의 일부 정보가 유출됐다.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은 25일(현지 시각) 최근 테슬라 모델 S와 테슬라 모델 3의 사양을 비교한 표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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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스팅어, 타고 싶게 만드는 첨단 드라이빙 시스템은?

 

기아차의 고성능 스포츠세단 스팅어가 공식 출시된 가운데, 스팅어의 성능을 예측할 수 있는 첨단 신기술이 예비 구매자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다. 스팅어에는 저중심설계의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 AWD 시스템, 런치컨트롤 시스템,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 R-MDPS, 액티브 엔진 사운드, 5가지 주행모드 등이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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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차 구매 경품이 세탁건조기?' 경차 판촉경쟁 재점화

 

한 동안 잠잠하던 경차 판촉경쟁이 또 다시 시작됐다. 덕분에 경차 구매를 예정하고 있던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쇼핑 기회가 찾아 왔다. 최근에 출시되는 경차는 깔끔한 디자인과 작지 않은 차체 크기에 웬만한 사양을 모두 갖추고도 구입가격이 1,100만 원에서 1,400만 원대로 부담이 없어 가정주부나 젊은 여성에 이어 최근에는 노년층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올해 들어서는 경차 판매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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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벨로스터 의외의 소식, 켈리블루북 선정 멋진 차

 

현대차 벨로스터가 존재감을 알렸다. 미국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정보 사이트 켈리블루북이 23일(현지시각) 발표한 1만8000달러(한화 약 2025만 원) 이하 소형차 가운데 벨로스터는 가장 멋진 차 10(10 Coolest Cars Under $18,000) 목록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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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현대차가 ‘SUV’ 광고를 만든 이유 알고 보니?

 

현대자동차가 최근 런칭한 SUV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TV 광고는 기업 이미지나 특정 제품 광고를 주로 만드는데 비해 현대차는 SUV라는 장르 자체를 광고 대상으로 제작했기 때문이다. 현대차가 갑자기 SUV 광고를 들고 나온 이유는 SUV 부문의 심각한 부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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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디젤차, 설 자리 없어지나? 수입디젤 점유율 50% 무너질 듯.

 

경유차가 미세먼지의 주요원인으로 지목되면서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지난해 아우디. 폴크스바겐, 닛산차 등 수입 경유차의 배기가스 조작 및 인증서류 조작으로 인한 판매 중단에 이어 정부가 올 연말 경유가격의 대폭적인 인상을 추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경유차가 더욱 위축되고 있다. 게다가 문재인 대통령이 2030년까지 개인용 경유차를 퇴출시키겠다는 공약 실천에 나서면서 경유차가 존폐의 기로에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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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BMW, 8시리즈 컨셉 이미지 공개, 럭셔리 퍼포먼스의 정수

 

BMW의 새로운 2문형 럭셔리 플래그쉽 8시리즈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공격적인 보디스타일과 낮은 차체, 길고 유려한 쿠페형 실루엣으로 공개 전 많은 관심을 받았던 BMW 8시리즈는 19년만의 부활을 통해 재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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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날 것 그대로의 운동성능 - 쉐보레 크루즈 VS 현대 아반떼

 

크루즈와 아반떼, 두 모델을 제대로 검증할 수 있는 장소로 용인 스피드웨이가 마련됐다. 모터스포츠를 위해서 만들어진 서킷은 자동차의 한계를 시험할 수 있는 장소로 직선과 곡선으로 이루어진 코스를 통해 엔진의 가속 감각과 브레이크, 서스펜션의 성능, 차체의 조화 등 여러 가지를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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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즈 vs 아반떼 모델비교

 

10시련이 만든 강인함, 쏘나타 뉴 라이즈 2.0 터보

 

쏘나타가 ‘뉴 라이즈’라는 화려한 부가 수식어를 붙이고 등장했다. 그만큼 새로 등장한 쏘나타에 자신이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조금 다르게 보면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절박함을 담고 있다. 쏘나타 뉴 라이즈는 풀체인지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것은 물론, 소재의 질을 높이는 데 큰 공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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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나타 2.0 터보 견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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