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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 세계 신차 판매 1억대돌파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54 등록일 2017.05.29

IHS Markit Automotive가 2017년 승용차와 중량 6톤 미만 상용차를 포함한 전 세계자동차 판매대수가2016년보다 1.5% 증가한 9,35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2021년에는 연간 1억대를 돌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IHS에 따르면 2016년판매대수는 9,120만대였으며 2017년은 그보다 140만대가 늘어난다는 것. 그 중 53만대는중국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남아시아가 47만대로 인도는 호조세를 이어가겠지만 동남아시아는 고전할것으로 보았다.

유럽은 서유럽이 15만대, 동유럽이12만대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영국이 EU에서 탈퇴하며 감소하겠지만 독일과 스페인은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겠지만 유럽 전체로는 약간 증가하는 정도에 그칠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외 남미는 8만대, 일본과 한국 6만대, 중동, 아프리카가 3만대 정도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북미 지역은 약 12만대가 감소하는데 미국은 20만대 가량 줄 것으로 예측했다. 캐나다와 멕시코의 증가세와는 대조적이다.

장기적으로는 2021년에 1억대를돌파하고 2024년에는 1억 740만대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2005년 4,310만대였던 선진국(서유럽과 북미, 일본, 한국) 은 2024년에도 금융위기 이전의 4,300만대 전후에 머물 것으로 보았다. 반면 중국 등은 지속적으로 성장해 2024년에는 2017년보다 500만대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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