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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슈퍼 풀HD 화질의 블랙박스 ‘파인뷰 X1000’ 출시

다나와자동차 조회 557 등록일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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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업계 최초로 슈퍼 풀 HD(Super Full HD) 화질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블랙박스 ‘파인뷰 X100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파인뷰 X1000은 슈퍼 풀 HD(2304X1296)의 초고화질을 구현해 차량 번호판, 차선, 신호등 등 주변 상황을 보다 또렷하게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전방카메라에 4M 픽셀 센서를 장착, 파인뷰의 풀 픽셀 이미지 프로세싱 기법을 통해 최고 사양의 QHD 화질로 영상을 촬영한 후 메모리 카드로의 영상압축 저장단계에서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적용해 슈퍼 풀 HD 해상도로 저장되도록 만들었다. 이를 통해 해상도를 풀 HD 대비 1.5배 높인 것은 물론 QHD 촬영 시 발생하는 저장 용량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제품은 녹화 안정성을 높이는 다양한 첨단 기능도 대거 탑재했다. 주변 조도에 따라 영상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해 저장하는 오토나이트 비전이 내장됐으며,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와이드 화각과 표준 화각 모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와이드 화각 모드는 주변 정황 확인에 용이한 넓은 화각을 제공하며, 표준 화각 모드는 상황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는 최적화된 화각을 제공한다. 또한 포맷프리 플러스 기능을 적용해 주기적인 메모리카드 포맷 없이도 안정적인 녹화가 가능하다.

 

파인뷰 X1000은 LCD 화면의 해상도와 편의성도 대폭 높였다. 최고급 TV에 사용되는 160도 광시야각 IPS LCD패널을 채용해 기존 제품 대비 약 2.5배 뛰어난 800X480의 해상도를 구현했다. 4인치 LCD 터치 액정을 통해 기존 3.5인치 LCD(480X320) 대비 넓은 시야각과 최상의 시인성을 제공하며, 블랙박스가 장착된 위치나 각도에 상관없이 선명한 녹화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더불어 주변 조도에 따라 LCD 밝기가 자동으로 조정돼 운전자의 시야 방해를 줄였다.

 

이외에도 파인뷰 X1000은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각종 부가기능도 지원한다. 수시로 변경되는 감시카메라 위치 정보와 구간단속구간, 스쿨존 등 최신 안전운행 데이터를 매월 초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며, 차선을 이탈하는 순간 경고음을 발생시키는 '차선이탈경보' 등 첨단 ADAS 시스템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파인뷰 앱과 연동하면 스마트폰으로 블랙박스 영상 확인 및 저장, 설정까지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파인뷰 허성욱 이사는 “파인뷰 X1000은 뛰어난 화질 구현은 물론 저장 효율까지 높인 프리미엄 블랙박스로, 장착 편의성 및 상단 장착을 통한 배선 후 미관, LCD 각도 설계를 통한 운전자 시야 확보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동급 타 제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뛰어난 성능의 블랙박스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파인뷰 X1000은 블랙 1종으로 출시되며,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전원에게 무료 출장장착서비스 및 와이파이 동글, GPS 안테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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