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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런 머스크가 구상 중인 미래 이동수단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996 등록일 2017.05.30


엘론 머스크가 운영 중인 기업인 보링컴퍼니(Boring company)는 로스앤젤레스시의 지하에 터널을 파고 지하 터널을 고속으로 이동하는 새로운 교통 수단을 계획 중이다. 최근 이 새로운 교통 수단의 컨셉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이 차량은 4월에 열린 TED 토크에서 엘런 머스크가 공개한 영상에 등장한 차량으로 여러 승객이 서거나 앉아서 탑승할 수 있는 이동 수단이다. 미니 버스와 같은 형태로 전면이 유리로 뒤덮여 있다. 지하 터널을 이용하는 방법은 컨셉 이미지의 차량 뿐만이 아니다. 일반 승용차도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지하 터널로 진입할 수 있다. 지하 터널 내에서는 최고속도 130마일 (약 209킬로미터)로 이동하게 된다.

엘런 머스크는 지난 5월 12일 스페이스X(SpaceX) 주차장 부지에서 첫 테스트 터널을 굴착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으며, 현재 작업 중인 거대한 굴착기계의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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