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상하이 CES서 바이두 기조연설...주제는 '자율주행'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17 등록일 2017.06.01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7 CES 아시아의 기조 연설에 바이두의 지능형 차량사업부 총경리 Gu Weihao가 오른다. 바이두는 중국의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로 향후 자동차 업계 및 파트너사에 자사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Gu Weihao는 기조 강연에서 앞으로 바이두의 자율주행 전략과 파트너십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DAS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와 자율주행 프로토 타입의 개발, 최초의 완전한 오픈 소스 자율주행 플랫폼을 공개한다.

바이두의 지능형 차량사업부는 자동차 제조업체, 공급 업체, 기타 서비스 제공 업체에 전문화된 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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