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자동차

검색

애스턴 마틴, 발키리 기반 수퍼카 데뷔 계획..페라리 488과 경쟁

데일리카 조회 636 등록일 2017.06.05
애스턴 마틴, 발키리


애스턴 마틴이 페라리 488과 경쟁할 새로운 미드엔진 슈퍼카를 포함한 7개 신모델을 2023년까지 차례로 한 대씩 출시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애스턴 마틴, 미드엔진 수퍼카 예상 렌더링


지난 3일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익스프레스는 애스턴 마틴의 CEO 앤디 팔머의 말을 전하며 애스턴 마틴이 2023년까지 7년간 일곱 대의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하며, 이 중 한 대는 “페라리 488의 경쟁작”이라고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애스턴 마틴, 미드엔진 수퍼카 예상 렌더링


애스턴 마틴의 새로운 슈퍼카는 50:50 무게 분배 비율을 맞추가 쉽도록 미드엔진을 탑재하는 것이 유력하며, 2017년 공개된 ‘발키리’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레드불 F1 디자이너인 애드리안 뉴이(Adrian Newey)가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토익스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앤디 팔머는 “발키리는 488 경쟁자로서의 DNA를 지닐 수 있을 것이다.”고 자신했으며, “새로운 미드엔진 수퍼카는 새로운 뱅퀴시의 기술도 어느 정도 탑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밴티지


앤디 팔머는 “우리의 가격 정책에 의하면, 밴티지와 DB11, 그리고 뱅퀴시가 있고, 그 위로는 아무것도 없다. 애스턴 마틴이 페라리보다 소폭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발키리를 이용한 고성능 모델이 필요하다. 애스턴 마틴은 페라리 488과 비슷한 모델이 없는 사각지대를 지니고 있다.”고 수퍼카 개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애스턴 마틴, 2017 뱅퀴시 S 볼란테


애스턴 마틴의 7개의 모델은 2017년 뉴 밴티지를 시작으로 하며, 2018년에는 DB11 볼란테와 뉴 뱅퀴시가 예정되어 있다. 2019년부터는 DBX와 베일에 쌓인 새로운 슈퍼카, 그리고 라곤다 원과 투가 순서대로 출시되며, 마지막인 2023년에는 DB11의 후속작인 DB12가 선을 보일 예정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캡티바 558만원·QM3 453만원 할인..국산차 할인 마케팅 강화
준중형차?소형 SUV 5월 판매 ‘주춤’..그 원인 분석해보니
G4 렉스턴, 모하비 제치고 대형 SUV 시장서 ‘바람몰이’
국산차 업계, 3위 놓고 지각변동..쌍용차 ‘새판짜기’ 돌입
벤츠, GLS?GLC 쿠페 라인업 강화..고성능 버전으로 ‘승부수’
아우디, 자율주행 EV 시티카 출시 계획..폭스바겐 ‘업’과 경쟁
獨 정부, 뮐러 폭스바겐그룹 CEO 소환..아우디 배출가스 조작 혐의

  • 회사명
    애스턴마틴
    모기업
    인베스트인더스트리얼
    창립일
    1912년
    슬로건
    Power, Beauty, and Soul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