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독일 공장에서 소형 EV 생산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728 등록일 2017.06.05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5월 29일, 독일 라슈타트 공장에서 전기 자동차 브랜드 'EQ'의 소형 EV를 생산한다고 발표했다. EQ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새롭게 선보일 전동화 차량 전문 브랜드로, 이미 첫번째 컨셉카인 '제너레이션 EQ'를 선보인 바 있다. 앞으로 EQ 브랜드는 SUV, 세단, 쿠페, 컨버터블 등 다양한 차종이 등장할 예정이다.

EQ 모델은 기존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장의 생산 라인에서 조립 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의 최신 공장은 매우 유연하게 운영되어 동일 라인에서 다른 파워 트레인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다. 라슈타트 공장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글로벌 소형차 핵심 생산 기지로 높은 가동률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 2018년에 출시 될 예정인 차기 소형차 생산 개시를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벤츠
    모기업
    Daimer AG
    창립일
    1883년
    슬로건
    The best or nothing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닫기

축하합니다. 스탬프를 찾으셨습니다.

스탬프 찾기 참여 현황
확인하시겠습니까?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