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iOS11에 운전 중 방해금지 모드 채용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86 등록일 2017.06.07


애플이 iOS11을 발표했다. 애플은 2017년 6월 5일 미국에서 개최된 디벨로퍼 컨퍼런스에서 iOS11을 발표했다.

애플인 새로운 운영체제의 신기능으로 운전 중 방해금지(Do Not Disturb While Driving) 모드의 채용을 소개했다. 이는 소위 취침 모드라고 할 수 있다. 운전에 집중하기 위한 안전 기능이다.

운전 중 아이폰이 운전중이라는 것을 감지한다. 운전자가 전화와 문자 메시지, 통지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또 연결하려는 사람에게는 운전자가 운전 중이라는 것을 자동으로 통지한다.
지도 관련에서는 애플 맵의 카 내비게이션 기능이 새롭게 차선 안내를 채용했다.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 회전하는 교차로와 고속도로등의 출구를 잘 볼 수 있도록 지도상에 차선을 안내하는 그림이 표시되어 적절한 차선을 알려준다. 주행 중 도로의 제한속도도 알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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