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뉴스] 블랙박스, 팅크웨어·파인디지털 접전

다나와 조회 1,047 등록일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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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장비 중 하나가 자동차용 블랙박스다. 사고 전후 상황을 기록해 정황을 파악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피해자와 가해자 간의 불필요한 분쟁을 막는 것. 

 

 

블랙박스는 2채널 분리형이 잘 나간다. 올해 1~5월에 판매된 블랙박스 중 75.3%가 여기에 속한다. 카메라 두 대로 전후방을 모두 촬영한다. 해상도별로 보면 풀HD 이상을 지원하는 제품이 83.4%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1~5월에 판매된 블랙박스를 제조사별로 나누면 팅크웨어가 26.9%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는 20.7% 점유율을 확보한 파인디지털. 단 5월 판매량만 보면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맞닿았다. 파인디지털 X1000과 T50의 강세가 빚어낸 결과다.

 

* 다나와리서치 데이터는 페이스북 페이지 <다나와리서치 - 커머스 현황 분석>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한만혁 기자 mhan@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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