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7시리즈 자율주행차, 일반도로 테스트 올해부터 실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631 등록일 2017.06.07


BMW 그룹은 지난 1일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 대한 자사의 개발 상황을 발표했다.

BMW 그룹은 2021년 자율주행 자동차 양산 계획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올해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7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프로토 타입 차량을 2017년 내에 40대를 제작해 일반도로에서의 주행 테스트를 시작한다. 7시리즈 자율주행 프로토 타입 차량 개발에는 인텔과 모바일아이가 파트너로 참여한다. 7시리즈 자율주행 프로토 타입 차량은 미국, 이스라엘, 독일 3개국에서 일반도로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속도로와 도심 모두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테스트하게 된다.

BMW 그룹은 자율주행 자동차가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가능한 모든 상황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작동하며, 다른 운전자에게 예측 가능한 행동을 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모든 상황에 확실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도로에서 약 2억 4,000만km의 주행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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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BMW
    모기업
    BMW AG
    창립일
    1915년
    슬로건
    Sheer Driving Pl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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