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더 뉴 트랙스 '블레이드 에디션' 사전 계약 돌입…상품성 대폭 개선

테크홀릭 조회 3,290 등록일 2017.06.13
<제공=쉐보레>

쉐보레(Chevrolet)가 13일부터 2018년형 더 뉴 트랙스에 내외관 콘텐츠를 강화하고 첨단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한 블레이드 에디션과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을 새로 투입하고 사전계약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18 더 뉴 트랙스는 기존 LTZ 트림을 대체하는 프리미어(Premier) 트림을 신설하고 고객 선호도에 따른 패키지 구성으로 1.4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과 1.6리터 디젤 모델의 최고 가격을 인하했다. 

또한 경제성과 펀 드라이빙을 실현한 6단 수동변속기 모델도 기본 가격을 기존보다 내렸다.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20.4kg.m의 1.4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에 새로 도입된 6단 수동변속기는 유럽에서 개발 및 생산, 부평공장으로 직접 공급된다.  

유러피언 프리미엄 6단 수동변속기는 정확한 직결감과 조작감으로 주행성능을 배가할 뿐만 아니라 복합연비 12.3km/L(도심연비: 11.1km/L, 고속도로연비: 13.9km/L)의 동급 최고 연비를 실현했다. 

더 뉴 트랙스 블레이드 에디션은 디자인 페이스리프트로 세련미를 더한 외관 스타일에 디테일을 강화하고 고객 선호가 높은 신규 편의사양과 첨단 편의장비를 기본으로 갖췄다.

쉐보레 관계자는 "블레이드 에디션은 18인치 블레이드 투톤 알로이 휠과 크롬 테일게이트 핸들을 적용해 외관 디자인에 차별성을 부여했다"며 "좌우 후측면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는 후측방 경고(Rear Cross Traffic Alert) 시스템과 주행 중 사각지대의 차량을 감지해 안전한 차선 변경을 돕는 사각지대 경고(Side Blind Spot Alert) 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채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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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쉐보레
    모기업
    General Motors
    창립일
    1955년
    슬로건
    Find New R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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