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자동차

검색

DS, 새로운 전동화 전략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12 등록일 2017.06.16


PSA 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DS는 새로운 전동화 전략을 발표했다. DS브랜드는 향후 매년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면서, 각 모델에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PHV), EV 가운데 하나의 전동 파워트레인을 설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025년까지 DS 브랜드의 차량 가운데 3분의 1을 전동화 차량으로 구성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러한 전동화 전략의 일환으로 2019년 봄 출시 예정인 'DS7 크로스백'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한다. 최고 출력 200마력의 가솔린 엔진에 2개의 전기모터 가 조합된 전동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축전 용량 13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EV 모드로 최대 약 60km를 주행 할 수 있다. 또한 가솔린 엔진과 모터 사이에 8 단 AT를 수평으로 배치해 공간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