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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피티드레이싱 박정준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클래스 도전

위드레저 조회 274 등록일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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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준 스톡카 첫 출전, 미녀레이서 고다을 팀 합류 남기문과 GT2 클래스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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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피티드레이싱 박정준 선수가 짜릿한 톱 드라이버들의 불꽃 튀는 전쟁 속으로 뛰어들었다. 18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km)에서 펼쳐지게 될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3전 Cadillac 6000 클래스에 도전장을 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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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준 선수는 “넥센스피드 레이싱에 2년 정도 출전하다 보니 더 큰 무대에서 프로 선수들과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슈퍼레이스에 도전하게 되었고, 최상위 클래스 차량과 탑 드라이버들의 결전장인 Cadillac 6000 클래스에도 도전하게 되었다.”며 “스톡카의 경우 출력이 매우 높고 차량의 특성이 다르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젠쿱에 비해 많이 어렵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려 한다. 차근차근 준비 해 열심히 레이스에 임할 생각이다. 완주와 함께 기록이 나와 준다면 좋겠지만 첫 도전이 만족스럽지 못하더라고 끝까지 도전할 계획이다.”라고 출전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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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피티드레이싱은 슈퍼레이스 3전에 새로운 얼굴을 추가했다. 팀의 수장으로 팀을 이끌어주고 있는 남기문 선수와 더불어 ASA GT2 클래스에 미녀 레이서 고다을이 출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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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을 선수는 “슈퍼레이스에 도전장을 낸 만큼 최선을 다해 레이스에 임할 생각이다. 워낙 실력이 뛰어난 선배님들이 많으시기에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지만 최선을 다해 달려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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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피티드레이싱팀은 17일 오후 예선을 시작으로 18일 결승 레이스에 출전하게 된다. 슈퍼레이스 3전은 18일 XTM을 통하여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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