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다나와 자동차] 2017년 25주차 주요소식

다나와자동차 조회 4,893 등록일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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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말리부, 잇따른 누수 결함논란..한국지엠의 대응책은?

 

한국지엠 쉐보레가 최근 불거진 말리부 누수 결함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한국지엠 관계자는 “최근 말리부의 보조제동등 부위에서 부분적인 누수현상이 발생하는 걸 발견했다”며 “문제가 되는 차량을 보유한 고객들에 대해 무상수리를 진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생산 및 출고되고 있는 차량들에 대한 추가 파악을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생산되고 있는 모델에 누수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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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현대차 코나 세계 최초 공개, 1895만원부터 시작

 

현대차 SUV 라인업의 막내 코나가 13일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코나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자 개성 강한 디자인이 강조되는 차급이라는 특성을 감안해 투싼, 싼타페 등 상위 모델들과 차별화되는 공격적인 디자인 캐릭터를 부여하는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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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신생아’ 코나, 국내 서브컴팩트 SUV 시장 게임 체인저 될까?

> 연관기사 - 현대차가 소형 SUV 코나에 적용한 첨단 안전·편의 사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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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테슬라코리아, 모델S 이달 말부터 고객 인도 시작

 

테슬라의 모델S를 구입한 한국 소비자들이 곧 차량을 받게 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가 한국소비자들에게 차량을 인도하기 위한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테슬라코리아는 이달 말부터 계약순서에 따라 차량을 인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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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현대차, i30N 이어 또 다른 고성능차 개발중..출시는?

 

현대차가 고성능 해치백 i30N에 이어 새로운 ‘N’ 모델을 내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16일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카스쿱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현대차는 내년 고성능 브랜드 ‘N’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차는 ‘N’ 브랜드의 첫 번째 모델인 ‘i30N’을 오는 하반기 유럽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며, 국내 및 북미 시장을 겨냥한 별도의 N 모델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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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아차가 최상위 버전에 ‘GT’ 사용을 확대하고 있는 이유는?

 

기아차가 최상위 라인업에 'GT' 로고를 잇따라 사용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최상위 라인업에 GT, GT Line 등의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스팅어 3.3 터보, K5 2.0 터보, 씨드 1.6 터보 모델에는 GT 로고를 사용하고 있는데, 세 모델은 각각 가장 높은 출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엔진 라인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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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쉐보레 더 뉴 트랙스,전략 신모델 투입으로 라인업 강화

 

쉐보레가 2018년형 더 뉴 트랙스에 내외관 콘텐츠를 강화하고 첨단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한 블레이드 에디션과 유러피언 주행감성이 녹아있는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을 새로 투입하고 오늘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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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착한 가격' 혼다 10세대 올 뉴 시빅 3060만 원 출시

 

수입 C 세그먼트에서 돌풍을 불러 올 것으로 기대되는 혼다의 10세대 올 뉴 시빅이 15일 공식 출시됐다. 서울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출시 포토 행사를 가진 올 뉴 시빅은 디자인과 퍼포먼스, 첨단 사양에 이르기까지 풀 체인지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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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디젤차 등록대수 최저, HV 등 친환경차는 사상 최대

 

디젤차에 대한 정부 규제가 강화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올해 디젤승용차 등록비율이 지난 2013년 이후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부의 디젤차 규제 및 경유 값 인상 움직임, 아우디. 폴크스바겐 등 일부 수입 디젤차의 판매 중단이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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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장점도 많은 디젤차, 꼭 죽여야만 하나

 

9여름철 졸음운전 사고 치사율 2배, 드롬비 경계령

 

졸음운전 교통사고 사망자가 다른 교통사고 치사율보다 2배 이상 높은것으로 드러났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도로 위에서 주행하는 졸음운전자를 ‘드롬비(Drombie)’로 지칭하며,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드롬비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드롬비는 ‘운전자 또는 주행과 좀비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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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중국에서 공기오염를 줄이기 위해 내놓은 특단의 조치

 

중국이 도심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현금을 지급하는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 베이징시 발전개혁위원회가 지난 11일부터 24시간 이상 주차한 운전자에게 홍바오(紅包, 현금봉투)를 지급하는‘매주 하루 덜 운전하기’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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