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X더 넥스트 스파크, 카셰어링 연계 시승 이벤트 역대 최다 참여 달성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680 등록일 2017.06.19


그린카는 지난 5월 한달 동안 진행한 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카셰어링 연계 무료 시승 이벤트의 역대 최다 참여를 기념하여 시승 참여자의 설문조사 결과를 19일 밝혔다.

그린카는 쉐보레와 함께 지난 5월 4일부터 한 달 동안 서울?경기?인천 등 전국 주요 지역에 ‘더 넥스트 스파크’ 차량 367대를 투입하고 시승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3시간 무료 시승을 진행했다. 이번 그린카의 무료 시승 이벤트는 2만 4천여(23,944)명의 고객들이 참여하여, 그린카가 그간 진행했던 7번의 시승 이벤트 중 역대 최다 참여자 수를 기록했다.

카셰어링을 연계한 차량 시승은 기존의 카메이커 시승과 달리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24시간 언제든지 차량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켠 상태로 예약한 그린카 근처에 다가가기만 하면 자동으로 차량 문이 열리고 방향 지시등이 깜빡이는 그린카의 ‘스마트 웰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보다 쉽게 시승 차량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승의 경우 역대 최다 시승 참여뿐만 아니라 경차의 주요 구매층인 30대의 참여 비중이 증가하면서 카셰어링 연계 시승의 효과를 입증했다.

#. 역대 최다 기록 달성: “367대 차량 운영” 및 “2만 4천여명 참여”
이번 시승 이벤트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67대 차량을 운영하여 총 23,944명 참여하여 국내 무료 시승 이벤트 중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이번 무료 시승을 위해 5,000명 이상이 그린카에 신규 가입하면서 그린카의 카셰어링 연계 시승은 고객 입장에서는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그린카와 쉐보레는 회원 유치와 효과적인 차량 홍보가 가능한 시승 플랫폼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하게 되었다.

#. 카셰어링 그린카로 ‘더 넥스트 스파크’의 다양한 매력 경험: 경차 이용에 대한 선입견을 깨다
시승 참여자들이 ‘더 넥스트 스파크’의 가장 큰 매력으로 조향 시스템, 시티 모드 스티어링, 크루즈 컨트롤, LED 턴시그널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등 운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주행 옵션(23.9%)을 꼽았다. 그 뒤를 이어 △저렴한 주행요금 △하이패스 및 주차요금 할인 등 경차 혜택(23.8%)이 두 번째 매력 포인트로 평가 받았다.

‘더 넥스트 스파크’의 조향 시스템은 저속에서는 가볍고 부드럽게, 고속에서는 안정감 있고 정확한 조향감을 제공한다. 또한 시티 모드 스티어링은 시속 60km 이하의 도심 정체구간 주행 및 주차 시에 스티어링 조작을 가볍게 해줌으로써 운전자의 차량 운행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외에도 연비 1등 경차라는 명성처럼 참여자의 19.4%는 탁월한 연비(15.7km/L)를, 16.7%는 안정적인 승차감을 주요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그린카로 ‘더 넥스트 스파크’를 경험한 다수의 고객들은 카셰어링 서비스를 통해 편리한 시승이 가능했고, 경차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을 깰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후기를 남겼다.

#. 이전 카셰어링 시승 이벤트와 비교하여 “30대”, “여성” 참여 비중 높아져
‘더 넥스트 스파크’ 시승 이벤트는 일반 준중형차 시승과 비교하여 30대 및 여성의 참여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경차 구매에 관심이 높고 가성비와 합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30대 초반의 참여자 비중이 이전 시승 이벤트에 비해 50% 이상 증가했다. 또한, 이전 시승에서 15.1%였던 여성의 참여 비중이 이번 ‘더 넥스트 스파크’ 시승 이벤트에서는 10%p이상 증가한 25.2%를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차량을 먼저 시승한 후 구매를 고려하는 최근 소비자의 트랜드와 카셰어링 서비스의 이용 고객층 확대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그린카 김좌일 대표이사는 “이번 시승 이벤트의 역대 최다 참여 달성을 기점으로, 그린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카셰어링 연계 시승 서비스가 신차의 주요 시승 방식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린카는 앞으로도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고객들의 개별화된 욕구를 충족시키고 파트너사의 성공적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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