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무인택시 'CUBE' 실증테스트 실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83 등록일 2017.06.21


콘티넨탈은 최근 개발 중인 자율주행 기술 동향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콘티넨탈에 따르면, 미래의 이동수단은 여러가지 문제점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전 세계적으로 약 130만 명이 교통 사고로 부상당하고 있으며, 교통량의 증가로 인해 배출 가스 및 대기 오염이 심화되고 있다. 12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일일 평균 약 50분을 운전하고 있지만, 교통 체증은 점차 심해지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노인 운전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콘티넨탈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운전자의 피로도를 감소시키고, 주차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콘티넨탈은 도시의 자율주행 기술을 사용한 새로운 교통 수단으로 무인 택시를 개발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실증 시험을 실시한다. 무인 택시의 자율주행 솔루션은 자체 개발 센서, 액추에이터, 제어 장치, 통신 및 네트워크 기술 등 거의 모든 부품을 자체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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