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건설기계, 'IoT 접목' 종합 장비 유지 솔루션 출시

테크홀릭 조회 142 등록일 2017.06.21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볼보 토탈 케어 솔루션을 출시했다. <제공=볼보건설기계코리아>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새로운 볼보 토탈 케어 솔루션(Volvo Total Care Solution)을 국내에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볼보 토탈 케어 솔루션은 주기적인 정비 및 관리를 통해 최적의 장비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고객의 수익성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개발된 서비스다.

최신 IoT 기술이 적용된 텔레매틱스 솔루션 케어트랙(CareTrack)과 보증 연장 프로그램(Extended Warranty)이 표준사양으로 제공되며, 보증 기간 동안 정기적인 점검 및 유지 보수를 지원할 CSA 블루 에코(CSA Blue Eco)는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본격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6월부터 판매되는 볼보건설기계의 모든 휠로더 제품에는 케어트랙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되며, 국내 업계 최초로 5년 또는 1만시간의 보증 연장(Extended Warranty) 서비스도 제공된다. 

또한 CSA 블루 에코(Blue Eco) 프로그램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장비가동시간 1만시간에 이르기까지 매 500시간마다 교환이 필요한 오일 및 필터를 제공하며, 매 2000시간 마다 부품 교환 및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볼보건설기계의 휠로더에 기본으로 장착되는 볼보 케어트랙은 장비 내에 탑재된 자가진단장치와 연계되어 작동하는 텔레매틱스에 기반하고 있으며, 원격으로 장비의 위치를 파악하고 엔진, 브레이크 등의 상태 및 연료소비량, 작업시간 등을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고객과 볼보건설기계 딜러들이 장비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일간, 주간, 월간으로 제공되는 리포트를 통해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해 장비 고장을 미리 대비할 수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부품 및 소모품 교체 주기 또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수익성 향상으로 연결된다. 케어트랙 서비스는 6월부터 판매되는 볼보건설기계의 휠로더에 기본으로 장착되고, 기존에 판매된 휠로더에도 고객의 요청에 따라 유상으로 장착 가능하다. 

볼보 토탈 케어 솔루션은 볼보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기준으로 운영됨으로써 오랜 경험을 가진 우수한 전문 기술자들을 통해 정기적이며 체계적인 장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프레드릭 루에쉬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국내영업서비스부문 사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볼보 토탈 케어 솔루션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업계의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볼보건설기계가 쌓아온 기술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건설기계 제품판매를 넘어 ‘토탈 솔루션 제공자(Total Solution Provider)’로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수익성 향상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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