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컨티넨탈, BMW연합 합류. 세계 최강 자율주행차 개발팀 구성

오토데일리 조회 773 등록일 2017.06.21

독일 부품기업 컨티넨탈이 BMW가 주도하는 자율주행차 개발팀에 합류했다.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인 콘티넨탈이 지난 20일, BMW그룹과 인텔, 모빌아이 연합이 진행하고 있는 자율주행 플랫폼 시스템 통합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BMW그룹과 인텔, 모빌아이 등 3사는 지난 2016년 7월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을 위한 제휴를 발표하고 2021년까지 완전 자율주행자동차를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3개사 연합에 콘티넨탈이 시스템 통합업체로 참여키로 결정, 시스템 기능의 개발을 비롯한 모션 컨트롤 및 시뮬레이션을 담당, 자율주행 전체 프로세스 체인에 따라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는 별도로 세계 2위 자동차부품기업인 독일 ZF사도 지난 20일, HELLA(헬라)와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는다고 발표했다.

HELLA는 독일 자동차 부품업체로, 직원 2만9천여명이 근무중이며 전 세계 35여 개국에 100개의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자동차에 센서 등의 전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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