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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슈퍼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GXR1000’ 출시

다나와 조회 286 등록일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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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푸른빛의 라이팅이 돋보이는 슈퍼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GXR1000’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 파인뷰 GXR1000은 제품 전면 램프에 신소재 시트를 적용, 홍채를 형상화한 푸른빛의 라이팅을 구현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조도가 낮은 야간이나 주차장과 같이 어두운 곳에서도 블랙박스가 보다 돋보이도록 해 차량 테러 및 귀중품 도난, 뺑소니 등을 방지한다.

 

또한 GXR1000은 슈퍼 풀 HD(2304X1296)의 초고화질을 지원해 생생한 화질로 차량 주변 상황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선명하게 기록하는 것도 장점이다. 파인뷰의 풀 픽셀 이미지 프로세싱 기법을 통해 QHD 화질로 촬영된 영상을 압축·저장 시 손실을 최소화, 슈퍼 풀HD로 구현해 해상도를 풀HD 대비 1.4배 향상시킨 것은 물론 QHD 촬영 시 발생하는 저장용량 문제도 해소했다.

 

GXR1000은 최고급 멀티미디어기기에 사용되는 800*480 해상도의 4인치 IPS LCD 패널을 채용해 최상의 시인성을 제공하며, 블랙박스가 장착된 위치나 각도에 상관없이 선명한 녹화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더불어 조도 환경에 따라 녹화 밝기가 자동으로 조정되는 오토 나이트비전이 적용됐으며, 듀얼 화각 기능을 통해 번호판 촬영에 최적화된 '표준 화각'과 차량 주변 상황 확인에 유용한 ‘와이드 화각’을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GXR1000은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돕는 다양한 부가기능도 제공한다. 차선이탈경보(LDWS), 전방추돌경보(FCWS), 앞차출발알림(FVMA) 등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탬) 플러스를 지원하며, 추후 정체된 시내 도로에서 30Km/h 이하 저속 주행 시에도 전방 차량과의 추돌 위험을 알려 운전자가의 주의하도록 도움을 주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 urban FCWS)이 탑재될 예정이다. 또한 매월 1회 과속 감시카메라 위치, 어린이 보호 구역 등을 포함한 최신 안전운행 데이터를 업데이트해 불의의 사고나 벌금을 사전에 예방해준다. 이외에도 미리 설정해둔 전압에 이르면 스스로 전원을 차단해 차량 배터리 부담을 최소화하는 배터리안심보호, 효율적인 메모리 카드 관리를 도와주는 포맷프리 플러스 기능 등도 내장했다.

 

파인뷰 허성욱 이사는 “새롭게 선보이는 GXR1000은 홍채를 형상화한 푸른빛의 램프를 적용해 제품을 눈에 잘 보이게 할 뿐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돋보이는 블랙박스”라며 “어떤 상황에서도 정확하고 선명하게 녹화하는 첨단 기능은 물론 제품의 디자인까지 신경쓰는 운전자들에게 특히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파인뷰 GXR1000은 블랙 1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2GB 기준 409,000원이다.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무료출장장착 서비스를 제공하며, 후기 이벤트를 통해 일반후기를 남기면 GS주유 모바일 상품권 3천원, 포토후기를 남길 경우에는 GS&홈플러스 모바일 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추가적으로 7월 21일까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GXR1000 성능 관련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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