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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교통예측 솔루션 국내 업체와 공동 개발 계획..‘주목’

데일리카 조회 177 등록일 2017.06.22
인피니티 Q50S Hybrid


인피니티 글로벌 본사의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에 국내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인피니티는 창업지원 글로벌 플랫폼 네스트(Nest)와 함께 진행한 ‘인피니티 랩, 스마트 모빌리티(INFINITI LAB, Smart Mobility)’ 사업에서 국내 스타트업 블루시그널(BlueSignal)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인피니티 탭은 인피니티가 스마트 시티 구현 및 사물인터넷 분야의 유망 스타티업을 발굴, 육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본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 홍콩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진행하고 있다.

인피니티,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구축에 한국 스타트업 참여


이번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블루 시그널은 인피니티와 함께 교통 예측 솔루션 개발을 시작한다. 블루 시그널은 현재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력 사업 등을 통해 국내에서 급성장 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에는 120곳 이상의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이 중 가장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7곳이 최종 참가팀으로 결정됐다. 이들은 인피니티와 함께 시범 프로젝트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데인 피셔(Dane Fisher) 인피니티 글로벌 사업 변화 및 브랜드(Global Business Transformation & Brand) 총괄은 “블루시그널의 목표처럼 향후 몇 년 안에는 교통 정보를 미리 파악해 보다 계획적인 출퇴근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피니티는 그들의 아이디어가 실생활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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