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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새 자율주행책임자에 인공지능 전문가 영입

오토데일리 조회 263 등록일 2017.06.26

테슬라모터스가 새 자율주행책임자에 인공지능 전문가를 영입했다.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미국 테슬라 모터스가 새 자율주행 책임자로 인공지능 전문가를 영입했다.

자율주행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미국의 전기차 메이커인 테슬라 모터스는 크리스 래트너(Chris Lattner)전 자율주행 담당 부사장 후임에 안드레제 카페시(Andrej Karpathy)이사를 새로운 총괄 책임자로 임명했다.

안드레 카페시이사는 인공지능 전문기업인 오픈AI(OpenAI)의 연구 개발자로, 오픈AI는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비영리 단체다.

이 회사는 테슬라 모터스의 엘론 머스크CEO가 창업했으며 그 인연으로 안드레제 카페시이사가 새로운 책임자로 영입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카페시이사는 “AI(인공지능)와 자율주행 부문의 책임자로 테슬라에 합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테슬라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담당 크리스 래트너(Chris Lattner)전 테슬라 부사장은 애플에서 이적한 지 5개월도 안 돼 테슬라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크리스 래트너는 애플에서 11년을 근무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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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테슬라
    모기업
     
    창립일
    2003년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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