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 트럭 코리아, 새로운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발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90 등록일 2017.06.29


글로벌 자동차 그룹 Daimler AG사의 자회사이며 국내 수입 상용차의 리더인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6월 29일(목) 남산제이그랜하우스에서 미디어 프레젠테이션(Media Presentation)을 개최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Trucks you can trust(당신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비전 실현 및 상용차 고객들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탑-클래스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하여 기존의 총 보유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넘어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발표했다.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는 차량 보유 및 운영 비용 뿐만 아니라 예기치 않은 사고 비용과 정비에 따른 고객 수익의 기회 손실 최소화까지 차량을 운행하는 모든 영역의 비용을 고려하여 실질적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효용을 확대하기 위한 확장된 효율의 개념으로 메르세데스-벤츠가 세계 업계 최초로 제시하는 것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이사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의 목표는 국내 시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트럭 브랜드가 되는 것”으로 “고객이 운송 업무에 있어 가장 민감하게 고려하는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탑-클래스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통해 상용차 고객들의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탑-클래스 제품과 이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서비스 체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업계 최초 선보여

갈수록 복잡해지고 고도화되는 현대 도로의 운송 시스템에서 단순한 비용 절감 만으로는 트럭 고객들의 수익 증가에 요구되는 효율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게 되었다. 업계에서 가장 먼저 총 보유 비용(TCO) 개념을 도입한 메르세데스-벤츠는 기존의 연비 중심의 효율의 개념을 크게 뛰어 넘어 안전, 내구성, 서비스 등 실제 운송 효율에 영향을 주는 모든 요소들을 고려한 총 운송 효율(TTE)을 극대화하기 위해 제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컨셉을 세계 최초로 제시하며 고객이 보유 기간 내 최고 효율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는 총 운송 효율(TTE, Total Transport Efficiency)을 높여 고객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제품과 서비스의 모든 요소들의 통합 개념으로 낮은 총 보유 비용(Low total cost) 외에도 혁신적인 안전성(Greater safety),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 등 세가지 핵심 가치를 근간으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요소들이 이를 구현하고 있다.

특히, 운영 효율을 크게 강화하고 각종 첨단 사양을 폭넓게 장착하여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 악트로스(The new Actros) 2017년형은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를 구현하기 위한 모든 필요한 요소들이 결집된 상징적인 모델로 향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를 극대화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개발, 시판 및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다. 아울러,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개념에 따른 다양한 첨단 제품 요소들과 서비스 프로그램은 향후 지속적으로 강화될 예정이다.



낮은 총 보유 비용(Low total cost), 혁신적인 안전성(Greater safety)이 크게 강화된 뉴 악트로스(The new Actros) 2017년형 출시로 탑-클래스 제품의 지속적 확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이미 뉴 악트로스(The new Actros)를 대상으로 2013년부터 유럽 24개국에서 실시 중인 실제 운송 연비 비교 테스트 ‘Fuel Duel’에서 2016년 9월 현재 (누적 1,380만 여km, 총 2,800여 차례의 실연비 테스트 결과) 다른 유럽 트럭 브랜드 모델 대비 90% 이상의 승률을 보이며 평균 12.5%의 뛰어난 연비 효율성이 입증된 바 있으며, 차량 구입시 서비스 약정 상품인 서비스 컨트랙트를 구입하면 이후 추가 부담없이 차량 유지 보수에 필요한 정기 점검, 각종 소모품 교환 및 보증 연장 혜택을 개별 구매 시 보다 약 10% 절감된 비용으로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보증 연장 혜택도 누릴 수 있어 차량 유지 관리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이렇게 뛰어난 총 보유 비용 (TCO)의 강점에 더해 뉴 악트로스(The new Actros) 2017년형은 새로운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적용으로 혁신적인 연료 절감 기술, 낮은 유지 관리 비용, 사고 처리 비용 감소 등을 통한 총 보유 비용 절감(Low total cost)과 차량과 화물을 보호하고 사고 위험을 미리 방지해 주는 최첨단 주행 보조 및 안전 시스템을 통해 혁신적인 안전성(Greater safety)을 제공함으로써 총 운송 효율(TTE)을 극대화하여 프리미엄 트랙터의 리더로서 확고 부동한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

뉴 악트로스(The new Actros) 2017년형의 라인업은 6x2 트랙터 6개 모델과 6x4 트랙터 4개 모델, 총 10개 모델로 구성되어 고객의 다양한 운송 업무 용도에 따라 폭넓은 선택을 제공한다.

뉴 악트로스(The new Actros) 6x2 2017년형은 출력은 최대 30마력 강화되면서 연료 효율이 최대6% 향상된 2세대 엔진과 장거리 주행 시 연비와 운전의 편의성을 극대화해 주는 지형 예측형 크루즈 컨트롤(PPC, Predictive Powertrain Control)을 전 모델에 적용하여 낮은 총 보유 비용(Low total cost)에 기여하고, 메르세데스-벤츠가 세계 최초로 보행자 보호 기능을 추가해 선보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4(ABA 4)와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ane keeping Assist) 등을 포함한 최첨단 안전 사양 패키지를 주력 모델에 기본 적용하였다. 아울러, 최대 약 877마력의 추가 보조 제동력을 제공하는 고성능 엔진 브레이크(HPB) 와 워터 리타더(Water Retarder) 등 보조 제동 시스템과 후진 주행 시 사각 지대를 크게 줄여 주는 광각 조절 미러(Maneuvering Mirror)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는 등 혁신적인 안전성(Greater safety)을 자랑한다. 또,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TFT-LCD 창을 통해 각종 편의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다기능 컨트롤 키(Multi Function Key)와 무시동 히터와 무시동 에어컨 등과 같은 프리미엄 편의 사양을 주력 모델에 기본 장착하여 거실에 있는 것과 같은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뉴 악트로스(The new Actros) 6x4 2017년형은 6x2 트랙터의 주요 장점을 포함해 거친 현장을 주로 운행하는 업무의 특성에 최적화하기 위해 차체의 지상고를 높여 작업이 보다 용이하다. 또, 중/장거리 고속도로 주행을 병행하는 국내 고객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험로에 최적화된 허브 리덕션 외에도 싱글 리덕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최초로 선보이는 630 마력급의 3363S 6x4 트랙터는 극한의 초고중량 특수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모델로 건식 클러치의 효율성과 유체 작동식 리타더 기능을 결합한 터보 리타더 클러치(TRC)가 기본 장착되어 운송의 효율성 및 험로나 경사로에서 초고중량 적재 시에도 출발과 제동 성능을 혁신적으로 향상시켰다.

총 효율 극대화를 지향하는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 실현을 위해 서비스 네트워크 질적 개선에 3년 동안 100억원 투자

운행 거리가 많고 고중량 화물을 적재하는 트럭 운행에 있어 차량 정비를 위한 어느 정도의 운휴는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트럭의 안전한 운행에 필수적인 차량 정비를 신속하게 마치고 고객이 수익을 극대화하는 운송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서비스센터에 차량 정비 및 고객 서비스에 풍부한 경험과 소양을 갖춘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를 신규 배치하였으며, 서비스 센터 당일 부품 공급률을 95% 이상으로 유지하고, 서비스센터의 워크 베이 당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인 인증 정비사 1.2명 이상 확보, 메르세데스-벤츠 스탠다드에 따른 최상의 시설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정비 프로세스 정착, 고객 불만의 신속한 해소를 위한 밀착된 기술 지원을 위한 조직 정비 및 프로세스를 구축을 위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안 1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을 세우고 집행을 시작하였다.

이 외에도 기존의 순정 르만 부품,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리스타트 프로그램(사고차 수리 지원 프로그램), 메르세데스서비스 카드,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등 고객의 수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확대,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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