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신형 리프, 9월 6일 공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79 등록일 2017.06.30


닛산은 신형 리프를 9월 6일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신형 리프는 향상된 성능의 배터리를 통해 주행가능거리가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닛산 '세레나'에 탑재되었던 자율주행 기술인 '프로 파일럿'도 탑재될 예정이다.

닛산 리프는 세계 최초의 양산 전기차로 2010년 12월부터 일본과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유럽에서도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의 누적 판매 대수는 26만대 이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차이다.

닛산은 올 여름 차세대 리프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닛산은 차세대 리프는 인텔리전트 제로에미션 모빌리티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닛산의 최신 주행보조기능들이 적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닫기

축하합니다. 스탬프를 찾으셨습니다.

스탬프 찾기 참여 현황
확인하시겠습니까?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