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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다나와 자동차] 2017년 27주차 주요소식

다나와자동차 조회 4,236 등록일 20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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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폴크스바겐 판매재개 첫 차는 신형 티구안, 11월 전망

 

폴크스바겐 코리아 기술 및 인증 준법부는 지난해 하반기 유럽에 출시한 신형 티구안을 판매 재개 첫 모델로 삼고 인증 준비작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폴크스바겐 코리아 관계자는 빠르면 이달 말 혹은 내달 초에는 서류를 접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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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국산차 5개 제조업체, 17년 7월 판매조건 발표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7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주요 차종에 대해 할인 혜택과 여름을 맞이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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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17년 7월 판매조건 분석, 재고차량, 여름 이벤트 눈길

 

3정부, '경유가격 인상안 결론 난 것 없다'. 車업계는 희비교차

 

정부의 경유가격 인상이 초미의 관심사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언론이 인상 결론이 난 것처럼 보도하자 기획재정부가 해명 자료를 내고 '아무것도 결론이 난 것이 없다'면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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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경유값 인상되면 벤츠. BMW 누가 더 큰 타격?

 

4스토닉, 미니 사이즈에 사양은 풀사이즈 SUV급. 사전 계약 개시

 

기아자동차가 신형 소형SUV ‘스토닉(STONIC)’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갖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스토닉은 국내 시판 중인 SUV 중 경제성이 가장 좋고 안전하고 강건한 차체와 첨단 주행안전 기술, 스포티하고 매력적인 스타일까지 갖춰 실속으로 똘똘 뭉친 ‘가성비 최고 만능 소형SUV’라고 기아차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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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차별화’ 강조 코나 vs ‘가성비’ 스토닉,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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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아차, 더 강력한 스팅어 3.8T 출시 계획(?)

 

기아차가 스팅어 라인업에 더욱 강력한 버전을 추가할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된다. 이 같은 계획이 이뤄진다면 스팅어 3.8T가 유력하다.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 기아차 고성능차 개발담당 부사장과의 인터뷰를 인용, 기아차가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스팅어에 더욱 강력한 버전을 출시할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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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팅어 견적정보

 

69월 출시 예정 제네시스 G70, 어떤 모습?

 

제네시스 브랜드는 올해 소형 프리미엄 세단 G70을 투입한다. G70은 기존 G80, G90과 달리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독립 차종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G80은 현대차의 제네시스, G90은 에쿠스의 후속모델로 개발됐기 때문에 G70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독립 모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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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중형세단도 터보시대’. 신형 말리부 터보모델 인기

 

올들어 중형차시장이 판도가 크게 바뀌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쏘나타와 기아자동차의 K5가 독점하다시피 해 온 중형차시장이 한국지엠 말리부와 르노삼성의 SM6가 급부상하면서 절대 강자가 없는 전국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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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형세단 모델비교

 

8두 달 연속 1천 대 돌파, ‘혼다차’가 되살아나는 이유는?

 

일본 빅3중의 하나인 혼다자동차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어코드, CR-V, 시빅 등 제품력이 강화된 신제품들을 잇따라 투입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해에 전년대비 47.1%가 증가한 6,636 대를 판매했다. 올해는 증가폭이 지난해보다 훨씬 더 커졌다. 1~5월 판매량은 3,635 대로 무려 50.0%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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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새로운 시대와 함께 다가온 ‘초소형전기차’

 

전기차에 대한 시장,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더 개인화된 이동 수단이라 할 수 있는 초소형전기차 역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그 존재를 드러내고 있다. 실제 긴 고생 끝에 국내 시장에 출시된 르노 트위지가 이달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하며 캠시스와 스마트EV 등 국내의 중견기업들도 초소형 전기차 개발 프로젝트를 가시화하며 출시에 대한 비전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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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차 면적 2.5m로 확대, 문콕 사고 크게 줄 듯

 

주차장 단위 면적 확대 방안을 담은 주차장법 시행령과 시행 규칙 개정안이 입법 예고 되면서 문콕 사고 예방 및 이에 따른 분쟁이 크게 줄어 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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