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자동차

검색

BMW, 금융 프로모션 강화..뉴 320d 月 35만원이면 소유

데일리카 조회 877 등록일 2017.07.03
BMW 뉴 3시리즈


BMW가 인기 모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업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여름 시즌을 맞아 BMW의 인기 모델들을 최대 50% 더 가벼워진 월 할부금에 소유할 수 있는 스마트업 금융 프로모션을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스마트업 프로모션은 보다 합리적인 월 할부금에 BMW의 인기 모델을 소유하고 구매 이후에도 최적의 비용과 프리미엄 서비스 혜택으로 관리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BMW 뉴 X1


스마트업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뉴 320d 모델(차량가격 5150만원) 기준으로 기존 일반 할부보다 50% 더 저렴한 월 35만원(선납 30%, 36개월, 잔존가치 43%, 통합취득세 미포함)에 차량 구매가 가능하며, 3년간 20만km까지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3년 후에는 중고차 가격 걱정 없이 차량을 반납하거나 잔여 할부금을 내고 차량을 계속 소유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3시리즈를 포함해 1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4시리즈, X1 모델에도 적용된다.

BMW 뉴 5시리즈


BMW 뉴 5시리즈에도 특별 혜택이 마련됐다.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520d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530i M 스포츠 패키지, 53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까지 총 4개 모델에 적용되며,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모델(차량가격 6630만원)을 기준으로 월 납입금 48만원(선납 30%, 36개월, 잔존가치 51%, 통합취득세 미포함)으로 구매 가능하다. 3년 후에는 차량을 반납하거나 잔여 할부금을 내고 차량 소유를 이어갈 수 있다.

또 4개 모델에는 동일하게 3년간 20만km까지 보증 서비스가 제공되며, 실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차량의 5가지 주요 부분 사고 시 본인 부담금 없이 무상으로 보상해주는 5케어 프로그램도 구입 후 1년간 무상 제공된다. BMW코리아는 “보상 범위는 뉴 5시리즈에 기본 탑재되는 디스플레이키, 타이어, 차체 스크래치, 덴트(함몰), 전면 유리 등 5가지로 개인 고객은 구매할 수 없는 보험 조건으로 더욱 파격적”이라며 “보상은 보험사와 제휴된 전문 복원 업체를 통해 무상 수리해주며, 해당 고객의 보험료에도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기간은 구입 후 최초 1년이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포르쉐,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한 ‘911 GT2 RS’ 공개..특징은?
현대모비스, 40년 역사 담은 ‘e-역사관’ 오픈..에피소드관 ‘눈길’
한국지엠, 크루즈 120만원 할인·신차 교환 혜택..‘파격’
[TV 데일리카] 스타트업 ‘새안’..전기차 시장에 도전장 ‘주목’
文 대통령 美 순방 동행한 정의선?제임스김..韓?美간 가교역할 하나
BMW, 3시리즈 전기차 공개 계획..테슬라 모델 3 ‘정조준’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대형 SUV..‘텔룰라이드’ 디자인 따를까?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