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자동차

검색

6월 국산차 판매실적 - 쏘나타, 티볼리 '흔들리지 않는 1등'

다나와자동차 조회 7,849 등록일 2017.07.03
제목없음

[다나와자동차 사업팀] 국내 5개 자동차 업체의 6월 자동차 판매실적이 공개되었다.

 

3일, 국내 5개 완성차 업체는 6월 판매실적을 발표했다. 발표된 실적에 따르면 6월 내수 총판매량은 지난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15만 7,657대를 기록했다.

 

 

6월 판매량 1위는 7개월 연속 그랜저가 차지했다. 그랜저는 12,665대를 판매(하이브리드 2,471대 포함), 이로써 7개월 연속 1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 현대차 판매량 증가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대의 쏘나타 역시 9,298대(하이브리드 732대 포함)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출시 이후 점차적으로 경쟁차종들과의 격차를 벌려가고 있는 모습이다.

 

SM6는 쏘나타와의 경쟁에서는 뒤처지는 모습이었다. 그래도 6월 한 달 3,716대가 판매됐으며 판매량 중 최상위 트림의 비중이 45%로 경쟁 차량에 비해 상위 트림의 판매가 높은 구조를 나타냈다.

 

 

쌍용 티볼리는 코나 출시와 스토닉 공개에도 굳건히 소형 SUV 최강자의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모습이다. 코나와 스토닉으로 티볼리의 판매량에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 것과는 달리, 6월 한 달 총 4,813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월 대비 1.9% 상승한 판매량이다.

 

6월 한 달 뜨거웠던 판촉 경쟁에도 불구하고 경차 시장 1위는 여전히 모닝이 유지했다. 모닝은 6월 한 달 간 6,724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지난 5월보다 상승한 판매량을 보여주었다. 스파크는 3,925대의 판매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판매량이 증가했지만, 모닝을 추격하기엔 많이 부족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편, 기아의 또 다른 기대주 스팅어 역시 6월 한 달 1,322대가 판매되며 출시 당시 밝혔던 판매 목표 월간 1,000대 이상을 달성하며 앞으로의 판매량 증가를 기대하게 했으나, K시리즈와 주력 RV 모델의 신차효과 감소 등으로 전반적인 판매 감소를 기록했다.

 

다른 차종의 판매실적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실적(click)을 확인하면 된다.


  • 회사명
    현대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 회사명
    쌍용
    모기업
    Mahindra
    창립일
    1962년
    슬로건
    Robust, Specialty and Premium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1
  • danawa 2017.07.05
    인터넷 최강 르삼 쉐보레
1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