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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첫 픽업트럭 X클래스 출시한다.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63 등록일 2017.07.06


메르세데스 벤츠가 첫 번째 픽업 트럭 X클래스를 2017년 7월 18일 공개한다고발표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2016년 가을 컨셉트 X클래스를 내놓았다. X클래스는 이 컨셉트카의 양산형 모델이다.

X클래스는 다임러와 르노닛산의 협력에 의해 개발된 모델로 닛산의 신형 NP300나바라와 플랫폼 등 기본 구조를 공유한다.
생산은 닛산 NP300나마라와 르노 알라스칸과 함께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 있는 르노 공장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닛산 공장에서 하게 된다. 설계와 디자인은 메르세데스 벤츠가 독자적으로 행했다.

X클래스는 2017년 하반기 유럽과 호주, 남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시장에 투입된다.
최대적재량이 1톤급인 중형 픽업트럭으로 전고는 1,900mm. 파워트레인은 최상급 그레이드에 V6 터보 디젤을 탑재한다. 구동방식은 풀 타임 4WD인 4매틱이 채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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