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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분기 EV 판매, 53% 증가한 2만 2000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73 등록일 2017.07.07


미국의 전기차 제조사인 테슬라는 2017년 2분기 (4~6월) 신차 판매 실적을 발표했다. 2017년 2분기 판매 대수는 2만 2000대 이상으로 전년 동기에 대해 53% 증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인 2만 5000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테슬라에 따르면, 새로운 라인에서 생산되는 축전 용량 100kWh의 배터리 공급 부족이 원인이었다고 한다.

2만 2,000대 중 '모델 S'는 약 1만 2,000대. 신형 크로스 오버 차량 '모델 X'는 약 1만대가 판매되었으며 2017년 상반기 (1~6월) 누적 실적은 총 약 4만 7,100대가 판매되었다. 또한 2분기 생산 대수는 2만 5,708대로 분기 생산대수로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017년 상반기 생산대수는 5만 1,126대를 기록하고 있다.

테슬라의 2016년 신차 판매 대수는 7만 6,230대로 전년 대비 50.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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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테슬라
    모기업
     
    창립일
    2003년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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