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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스포츠, 고성능 EV '르노 조에 RS' 2020년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805 등록일 2017.07.11


프랑스 정부가 검토 중인 내연기관 차량 판매 금지 법안이 주목을 받으면서 프랑스산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르노의 전기차인 조에는 현재 르노가 판매하고 있는 대표적인 전기차로 최근 르노 조에의 고성능 모델 출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출시 목표는 2020년이다.

르노 조에 RS는 최근 공개되었던 '조에 e-스포츠' 컨셉(최고 출력 466마력)를 베이스로 개발 중이며, 클리오 RS의 섀시와 스티어링 패키지가 적용된다. 전기차는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해서 베터리 용량/중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지만, 이는 곧 차량의 민첩한 움직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기도 하낟. 르노는 베터리 무게와 차량의 민첩성을 양립시키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조에 RS의 프로토 타입은 최대속도로 가속하는 경우 15분만에 배터리가 방전된다고 한다. 이를 해결하는 것이 과제이며, 르노 스포츠 브랜드에 걸맞는 성능 또한 추구해애 하는 과제를 함께 안고 있다. 사진은 르노 조에 e-스포츠'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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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르노
    모기업
     
    창립일
    1970년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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