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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북미 올해의 SUV 후보, 19대의 차량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562 등록일 2017.07.11


북미 올해의 차 주최측은 '2018년 북미 올해의 SUV 1차 후보 19개 차종을 발표했다. 25회째를 맞은 북미 올해의 차 선정에는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약 50명의 언론인이 지난 1년 동안 북미시장에서 출시, 또는 출시 예정인 신형 차량 가운데 1대를 선정하게 된다.

지금까지 북미 올해의 차는 '승용차'와 '트랙 및 유틸리티' 2개 부문이었다. 하지만, 2017년 부터 트럭과 유틸리티 부문을 분리해 승용차, 트럭, SUV 등 3개 부문으로 구분해 선정한다. 2018년 북미 올해의 SUV 후보 차량 19대는 다음과 같다.

아우디 Q5
알파로메오 줄리아
BMW X3
뷰익 엔클레이브
쉐보레 에퀴녹스
쉐보레 트래버스
GMC 터레인
혼다 오딧세이
지프 컴패스
기아 니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레인지로버 벨라
마쓰다 CX-5
닛산 로그 스포츠
스바루 크로스트랙
토요타 CH-R
폭스바겐 아틀라스
폭스바겐 티구안
볼보 XC60


미국 시장에서는 가솔린 가격 하락과 경기 회복에 따라 SUV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이전에는 대형 SUV가 주를 이뤘지만, 이번에는 소형 중형 SUV가 대거 후보에 올라있다. 국내 브랜드 가운데는 기아 니로가 후보에 올랐다. 결과는 2018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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