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상반기 글로벌 판매 7% 증가한 12만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617 등록일 2017.07.12


포르쉐는 2017년 상반기 글로벌 신차 판매 실적을 공개했다. 총 판매 대수는 역대 상반기 실적으로는 가장 많은 12만 6,497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상반기 시장별 판매 실적은 최대 시장인 중국이 3만 5864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 아프리카 / 중동 지역도 10% 증가한 5만 97대를 기록했다. 단일 시장으로 중국에 이어 많은 판매를 기록한 시장은 미국은로 상반기 2만 7,568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다. 유럽은 4만 2,972대가 판매되어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이 중 독일은 1만 5,474대가 판매되어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다.

모델 별로는 SUV인 '마칸'이 약 5만대가 판매되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카이엔'은 3만 5,601대로 뒤를 이었다. 신형 '파나메라'는 전년 동기대비 54% 크게 증가했다.

포르쉐의 2016년 글로벌 신차 판매 대수는 23만 7,800대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5.6% 증가하며 6년 연속 판매 기록을 갱신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포르쉐
    모기업
    Volkswagen AG
    창립일
    1930년
    슬로건
    There is no substitute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닫기

축하합니다. 스탬프를 찾으셨습니다.

스탬프 찾기 참여 현황
확인하시겠습니까?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