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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다나와 자동차] 2017년 29주차 주요소식

다나와자동차 조회 4,649 등록일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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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벤츠도 했다. 獨 검찰 배출가스 조작 여부 수사

 

메르세데스 벤츠가 폭스바겐과 유사한 방법으로 배기가스 배출량을 속여 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같은 사실은 독일 검찰이 2개월 전 벤츠 지주사인 다임러의 11개 사무실을 압수 수색하고 수사를 벌이면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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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아차 스토닉 출시, 1800만 원대 가격이 무기

 

기아차 소형SUV 스토닉이 13일 공식 출시됐다. 공개된 스토닉은 쏘울과 니로에 이른 기아차 소형 RV의 세번째 라인업이다. 기아차는 스토닉이 국내 디젤SUV 중 유일한 1800만원대의 가격부터 판매가 시작되고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17.0km/ℓ)와 첨단 주행 안전 사양,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앞세워 치열해진 경쟁에서 앞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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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디젤차만 내놓은 기아차 스토닉, 가솔린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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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는 9월부터 전기차, 수소차 고속도로 통행료 반값

 

오는 9월부터 전기차와 수소차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마다 정상요금 보다 50% 할인된 금액을 내면 된다. 전기차·수소차 통행료 할인은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친환경 통행료 수납시스템인 하이패스 차량에 한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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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관기사 - 국내 도로에 전기차 1만5,000여대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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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현대 i30 N, 국산 핫해치의 등장!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디비전 N의 첫 모델인 i30 N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 남양연구소에서 제작되고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다듬어진 이 핫해치는 WRC를 통해 파생된 현대 모터스포츠의 역동성을 담고 있다. i30 N은 올해 말부터 유럽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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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폴크스바겐, 신형 티구안 환경부 인증 신청

 

오는 11월 판매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는 폴크스바겐 코리아가 가장 먼저 투입할 모델은 바로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이다. 14일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에 따르면 폴크스바겐 코리아는 14일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 2.0 TDI 의 배기가스 및 소음 인증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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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아차 K9, 고급 브랜드로 차별화, EQ900 경쟁

 

기아차가 내년 상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인 K9의 후속모델은 차체 사이즈를 보다 키우는 한편, 새로운 차명과 엠블럼을 사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기아차의 한 관계자는 “내년 중 소개될 K9 후속모델의 주행 시험을 진행 중에 있다”며 “K9 후속은 차체 사이즈를 더 키우는 한편, 완전히 새로운 구성으로 거듭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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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상반기 수입차 왕좌 벤츠, 소형차는 BMW 우세

 

올 상반기 수입차 시장의 왕좌는 벤츠가 거머쥔 가운데, 소형차 부문은 BMW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6월까지 소형차 판매량이 BMW 코리아(이하, BMW)는 3794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이하, 벤츠코리아)는 2751대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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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벤츠 S클래스 나와!' 아우디 신형 A8 월드 프리미어

 

독일 아우디가 자사의 플래그쉽 모델인 신형 A8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A8은 4세대 모델로, 차체 길이는 기존 대비 37mm가 길어진 5,172mm, 롱 타입인 A8L은 5,302mm로 커졌다. 실내도 뒷좌석 공간이 32mm가 확대돼 주거공간이 훨씬 좋아졌고 전동 도어열림장치와 마사지 기능까지 갖춘 최신 휴식시트(A8L에 적용)가 작용되는 등 한층 럭셔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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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mm’ 모자랐던 안전, 버스에 긴급제동 시스템 장착 의무화

 

최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양재 IC 구간에서 발생한 버스와 승용차간의 추돌사고로 상용차 긴급제동시스템 장착 규제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제작되고 있는 전장 11m 이상, 총 중량 20t 이상의 상용차는 긴급제동시스템과 차선이탈경고시스템 장착을 의무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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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새로운 종(種) 코나, SUV의 상식을 깼을까

 

‘SUV에 대한 상식을 깨다. 코나’. 현대차가 코나 미디어 시승회에 제공한 작은 볼펜에 이런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SUV에 어떤 상식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깼다는 것인지, 상식적으로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어 한참을 생각해야 했다. 몇 번을 곱씹어 보고 뻔한 레퍼토리지만 차급을 뛰어넘는, 정형화된 것을 비튼 것 정도로 보고 코나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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