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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심, 아이오닉 일렉트릭 충전서비스 전국 확대

오토헤럴드 조회 163 등록일 2017.07.18
 

현대차가 전기차 충전 불안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운행 중 방전이 되거나 충전소까지 이동이 어려운 경우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찾아가 무료(연 4회)로 충전해 주는 서비스다.

현대차는 지금까지 서울과 제주 지역에서만 운영됐던 충전 서비스 차량을 10대에서 총 60대로 확대해 서비스 적용 지역을 전국으로 넓힌다. 이 서비스는 1회 이용 시 전기차 고객의 일평균 주행거리 보다 긴 44km를 주행할 수 있는 충전량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2018년 상반기까지 40대의 충전 서비스 차량을 추가해 총 100대의 충전 차량을 전국에서 운영해, 방전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룸미러에 있는 ‘SOS’ 버튼이나 현대자동차 고객센터 (☎080-600-6000),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현대 마이카스토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현대 마이카스토리’를 통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고객의 스마트폰 위치를 기반으로 충전 서비스 차량이 출동하며, 고객은 실시간으로 충전 서비스 차량의 위치와 대기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2018년 충전 서비스 차량 확대와 함께 전기차의 지능형 충전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차량 방전을 사전에 예측해 운전자 경고하고 자동 충전소 검색 후 안내, 충전소 정보를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 개발 등 ‘미래형 커넥티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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