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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데이 퓨처, 수석 기술 책임자에 BMW i 전 책임자 임명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301 등록일 2017.07.19


테슬라의 라이벌로 꼽히고 있는 전기차 제조사인 패러데이 퓨처는 7월 17일 새로운 CTO (수석 기술 책임자)에 울리히 크란츠를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패러데어 퓨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 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신생 기업으로 고성능 전기차인 'FF91'을 통해 전기차 시장에 진출했다. \

FF 91은 슈퍼카 성능을 갖춘 전기차로 개발되었다. 전기모터는 최고 출력 1050마력을 발휘하며, 0-96km/h 가속시간은 2.39초로 뛰어난 가속 성능을 제공한다. 베터리 충전 용량은 130kWh이며, 1회 충전으로 주행 할 수있는 거리는 약 700km에 이른다.

페러데이 퓨쳐의 최고 기술 책임자에 임명된 울리히 크란츠는 BMW 그룹에서 전기차 전문 브랜드인 'i'브랜드의 수장을 맡아 왔던 인물로, 30년간 자동차 산업에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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