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포토] 기아차 2019년형 봉고 Ⅲ '무엇이 다른가'

오토헤럴드 조회 1,747 등록일 2018.10.29

기아자동차를 대표하는 경상용차 '봉고 Ⅲ'가 연식변경과 함께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을 전트림 기본 적용하며 새롭게 출시됐다.

29일 기아차는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2019년형 봉고 Ⅲ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신차를 출시하면서 고객들의 후방 주차를 손쉽게 도와줄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이고 4WD 차량에 운전석 에어백을 기본화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했다. 판매가격은 1톤 표준캡 모델이 1530만원~1773만원, 1톤 킹캡 모델이 1540만원~1790만원, 1톤 더블캡 모델이 1669만원~1918만원, 1톤 4WD 표준캡 모델이 1735만원~1919만원, 1톤 4WD 킹캡 모델이 1745만원~1931만원, 1톤 4WD 더블캡 모델이 1874만원~2064만원, 1톤 킹캡 LPI 모델이 1494만원~1597만원, 1.2톤 표준캡 모델이 1903만원~2039만원, 1.2톤 킹캡 모델이 1913만원~2049만원이다.(수동 변속기 기준)

 

 


김훈기 기자/hoon149@gmail.com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1
  • danawa 2018.10.31
    포터~스틱 잘나가고~좋져~
1

닫기

축하합니다. 스탬프를 찾으셨습니다.

스탬프 찾기 참여 현황
확인하시겠습니까?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