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제조업체, 18년 12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15,094 등록일 2018.12.01

[다나와자동차 뉴스팀]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12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연말 프로모션 등을 통해 현금 할인 혜택과 다양한 할부상품을 제공하며,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11월에 진행한 ‘트리플-기프트 프로모션’ 과 저금리, 개소세 인하 혜택을 12월에도 동일하게 이어간다.


트리플-기프트 프로모션은 1.5% 할인, 1.5% 저금리, 1.5% 정부 개소세 인하 혜택을 모두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현대자동차의 대부분 모델에 적용한다. 특히, 쏘나타의 경우 프로모션과 더불어 현대스마트 센스 옵션 장착지원 (130만원)과 2년/4만km 보증 연장 혜택도 추가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5만원부터 최대 20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조기출고 우대조건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에 따라 할인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재고차를 살펴 볼만 하다. 재고차 할인은 30만원에서 최대 7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주요 차종에 대해 ‘부담제로 초저금리’, ‘출고사은품’ 등의 혜택을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이어가고 ‘연식보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모닝과 K5, K7 차량은 0.1%의 할부가 가능한 부담제로 초저금리 혜택도 누릴 수 있으며, 정상구매 시에는 모닝은 50만원 또는 공기청정기, K5와 K7은 각각 90만원, 50만원 또는 에어드레서, 콘도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기아자동차는 위와 더불어 또 다른 이벤트인 얼리버드 특별조건을 통해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K3는 생산월에 따라 30만원 또는 50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쏘렌토, K7 하이브리드 차량 등 다른 모델에 대해서도 얼리버드 특별조건이 적용되며 차량에 따라 3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쉐보레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동일한 조건의 프로모션을 진행해, 연말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이다.


스파크는 할인 혜택을 전 트림으로 확대하는 한편, 할인 폭을 130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월 10만원으로 스파크를 구입할 수 있도록 경차 최초 10년 초장기 할부를 시행한다. 지난 달 선보였던 LG 트롬 건조기 출고 기념품은 연말까지 제공되며, 할인 대신 선택이 가능하다.


말리부는 할인 혜택을 전 트림으로 확대, 최대 510만원까지 할인을 제공하며, 19년형 모델도 30만원의 기본 할인이 제공된다. 트랙스는 가솔린 모델 기준 최대 280 만원을 할인한다. 차종 별 최대 할인폭은 이쿼녹스 2018년형 기준 250만원, 카마로 450만원이다.


한편, 쉐보레는 다마스와 라보 할인을 올해 최대 수준인 40만원까지 강화했으며, 15만원과 13만원으로 다마스, 라보 구입이 가능한 2.9% 72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지난달에 이어서 운영한다. 아울러, 최대 80만원까지 할인이 제공되는 더블 로열티 프로그램과 추가 20만원 할인이 제공되는 화물운송 종사 자격증 보유고객 및 사업자 타깃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연말을 맞이해 12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파격 할인 등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GOOD BUY 2018’ 프로모션과 ‘My Way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GOOD BUY 프로모션을 통해 개소세 지원이나 차종에 따라 옵션 무상장착 혜택을 누릴 수 있다.


My Way 할부 프로그램은 36개월 내로 무이자로 할부를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일부 차종 제외)


전기차 구입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되었다. 국내 유일의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 현금 구매 시 5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6개월 할부 구매 시 무이자 혜택과 함께 250만원 할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구매 고객에게는 약 30만원 상당의 측면 창문 옵션 무상 장착과 함께 현금 구매 시 10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생산월별 특별할인으로 17년 11월~12월 생산분에 대해서는 50만원의 추가 할인도 제공된다.


지난 10월 출시한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의 경우 3~4개월 무이자 할부(차량가격의 55% 이상시 가능) 또는 일반 할부의 경우 3.9%(36개월), 4.9%(60개월)의 할부 상품이 제공되며, 최대 48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쌍용자동차는 모델 별 다양한 구매혜택으로 2018년 가장 저렴한 구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아듀 2018 세일페스타를 11월에 이어 12월에도 동일한 조건으로 진행한다.


아듀 2018 세일페스타(Adieu 2018 Sale Festa)가 시행되는 연말까지 쌍용자동차를 구매하면 일부 모델에 한해 티볼리 브랜드 70~170만원, G4 렉스턴 100만원, 코란도 C 150~35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 200~250만원을 할인해 준다.


추가로 이달 14일까지 구매하면 전 모델 10만원(렉스턴 스포츠 제외) 특별할인하는 얼리버드(Early Bird)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이 밖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혜택도 챙길 수 있다. G4 렉스턴 구매 고객이 10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으면 100만원 특별지원 혜택(7년 이상 50만원)을 받는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 구입 시에 10만원을 특별 할인해 준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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