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 그룹 최초의 디지털 클러스터, DS 크로스백 적용

오토헤럴드 조회 405 등록일 2018.12.05

PSA(푸조 시트로엥)이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공급업체인 비스티온(Visteon)이 개발한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선보였다. 푸조 시트로엥은 프리미엄 SUV DS3 크로스백에 처음 탑재한다.

비스티온이 개발한 제품은 5.7인치 10인치 그리고 듀얼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로 간결하면서도 미적 감각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차량 정보가 쉽고 빠르게 운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비스티온은 "PSA의 디지털 클러스터는 새롭고 고유한 기능과 그래픽 성능을 갖추고 있다"라며 "상위 세그먼트에 주로 적용되는 여러 기능을 통합하고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연계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또 다양한 애니메이션 및 3D 컨텐츠로 구성된 그래픽 정보가 제공되며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보안 시스템이 적용됐다. 비스티온은 PSA의 풀 디지털 계기판이 인포테인먼트와 내비게이션, ADAS 등을 통합해 자동차의 안전 및 운전 편의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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