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2023년까지 전동화에 140억 유로 투자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136 등록일 2018.12.05


아우디는 전동화와 디지털화를 위해 2023년 말까지 약 140억 유로 (약 17조 9000 억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전동화에 관련해서 2025년까지 아우디는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약 20개 차종의 전동화 모델을 출시하고, 이 중 절반은 배터리 전기차로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전체 판매의 약 3분의 1를 전동화 모델이 차지하도록 목표를 설정했다.

전동화 모델 라인업에는 아우디 'e-tron'과 2019년에 출시 될 예정인 아우디 'e-tron 스포츠백'이 포함된다. 아우디에 따르면, 소형차량에서 풀사이즈 모델까지 모든 라인업에 전동화 모델을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아우디 역시 폭스바겐 그룹에 속하는 포르쉐와 전동화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양사는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 (PPE)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것은 B~D 세그먼트에 속하는 아우디의 여러 전동차 모델의 토대가 된다. PPE는 SUV와 세단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전기차 전용으로 개발중이다.

디지털화는 자동차와 공장의 디지털화를 포함한다. 또한 새로운 모빌리티 디지털 서비스로서의 비즈니스 모델들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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