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스로이스, 2018년 글로벌 판매 22.2% 증가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293 등록일 2019.01.11

롤스로이스의 2018년 글로벌 신차 판매대수가 2017년보다 22,2% 증가한 4,107대로 집계됐다. 115년만에 가장 많이 팔린 것이다.

지난해에는 판매가 감소했으나 SUV 컬리넌의 출시로 상승세로 돌아섰다. 롤스로이스에 따르면 컬리넌은 이미 2019년 하반기 생산분까지 주문이 완료됐다고 한다. 최대 시장은 여전히 미국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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