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라면 대박, '쏘나타 N' 렌더링 만으로 존재감

오토헤럴드 조회 6,889 등록일 2019.04.23

현대차 쏘나타의 고성능 모델 '쏘나타 N'의 예상 렌더링이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 쏘나타 N 예상도는 출시전 자동차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으로 유명한 X-토미 디자인(X-Tomi Design)이 공개했다. 

예상도는 기존 쏘나타 터보와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지만 안개등의 위치와 레이아웃, 범퍼 하단부에서 약간의 변화를 줬다. 측면에는 브램보 캘리퍼가 사용됐고 차체 전체를 레드 스플리터로 감싸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

쏘나타 N은 늦어도 내년 상반기 이내에 선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장 기대되는 것은 성능,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최고 275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는 파워 트레인이 탑재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1.6리터 터보 차져, 하이브리드 버전도 준비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쏘나타 N은 예정대로 출시되면 폭스바겐 아테온, 혼다 어코드 터보 등과 경쟁하게 된다.


정호인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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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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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danawa 2019.04.24
    N전용 칼라 어디감 푸르딩딩한 칼라 볼수록 매력있던데 ㅋㅋ
  • danawa 2019.04.24
    지금 자동차 매체에 흘러나오는 쏘나타 얘기는 N 이 아니라 N-Line 얘기 일겁니다.
    BMW로 치면 M5 와 530i M Sport Package 만큼의 큰 차이가 있는거죠.

    현대는 별도의 뱃지를 다는 N 과 기존 모델의 반계단 상위 개념인 N-Line 홍보를 확실히 해줘야 합니다.
    N 의 경우 완전히 독립된 서브 브랜드 같은 개념인데 지금은 너무 뒤죽박죽인 듯 해요.

    뉴욕 오토쇼 등에서 해외 매체가 북미 현대 COO 등과 한 인터뷰를 보면,
    일단 다음에 나올 것은 쏘나타 N 이 아니라, 쏘나타 N-Line 입니다.
    현대가 국내에서 i30 가솔린 1.6 터보 라인업에서 구성하고 있는 N-Line 과 같은 거죠.

    쏘나타 N-Line 뿐 아니라 N 까지 나온다면 파워트레인 구성이 어떻게 될지는 좀 지켜봐야 할거에요.
    DN8 쏘나타 N-Line이 275마력이라면 뉴라이즈 2.0 터보의 245마력 보다 30마력 높아지는 것인데요.
    벨로스터 N 퍼포먼스 패키지처럼 쏘나타 N-Line는 2.0 터보로 275마력 셋팅하고,
    N 모델은 2.5 신형 엔진에 300마력대 셋팅에 습식 8단 DCT와 H-Trac까지 붙일 수도 있어 보이거든요.
  • naver 2019.04.24
    일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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