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차세대 소형SUV 내장 렌더링 이미지 공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4,881 등록일 2019.05.23


기아자동차는 23일(목)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으로 완성된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내장은 시트 재질이나 소재 등의 차별화에 중점을 뒀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과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을 구현해냈다.

기아차는 이를 위해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마감 처리 ▲젊고 역동적인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춰 재해석했다.


특히 각 구성품의 경계를 매끄럽게 처리하는 ▲심리스(Seamless) 스타일을 핵심 테마로 ▲필링 스페이스(Filling, Feeling Space) 콘셉트의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기아차는 ▲심리스 디자인의 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공조 컨트롤러 ▲매끄럽게 구현된 조작 버튼 ▲역동적 감성을 구현한 센터 콘솔 그립바를 적용해 시각적인 고급스러움뿐 아니라 조작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손 스케치부터 시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셉트에 맞는 이미지를 해체, 결합, 재구성하는 콜라주 방식으로 탄생한 조형은 센터 가니쉬에서 사이드 에어벤트로 연결되며 손으로 다듬어 완성한 듯한 정교함과 조형미를 자랑한다.


특히 젊은 고급감으로 무장한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 SUV는 차별화된 사운드 무드램프를 적용해 우아하고 무게감 있는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하이클래스 소형 SUV는 기존 소형 SUV고객이 부족하게 느꼈던 감성 충만한 인테리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한 정교한 디테일의 프리미엄 인테리어로 차원이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4
  • naver 2019.05.24
    오 진실? 무조건 사야지. 이 정도면 잘못된 과소비 걱정을 없애주는군.
  • danawa 2019.05.24
    비싸게 나올껄요??
    벨N이랑 비슷한 가격대로~
    제네시스 개념으로 나오는차라서리...
    I30도 비싸다고 안사는데 저건 더 비쌈...
    엔트리급이 3천 예상됨 동급 수입이랑 비슷한 가격으로 알고 있음
  • kakao 2019.05.24
    그러겠죠?
  • naver 2019.06.05
    다른거 다필요없고 의자좀 잘만들어라.. 30분만 운전하면 허리뿌러진다. BMW타다가 모닝타니까 허리아파서 눈물난다. 다스 시트업체 이명박실소유주 바꿔라.. 욕밖에않나온다.. 전체적으로 카시트가 아니라 쓰레기수준이다..
1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