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제조업체, 19년 7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32,383 등록일 2019.07.01

[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7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현금 할인 혜택과 다양한 할부상품을 제공하며,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쿨썸머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일부 차종에 대해 저금리 할부 프로모션과 개소세 인하 추가할인 혜택을 동일하게 이어간다.


쿨썸머 페스타는 인기 모델 4개 차종에 대해 진행된다. 더뉴 아반떼와 그랜저에는 3% 할인과 1.25% 저금리 혜택이 적용되며, 코나와 싼타페 (2018년식)는 3%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개소세 인하 기념 할인이 엑센트, i30, 벨로스터 차량에 적용된다. 할인 금액은 각각 20만원, 50만원, 70만원 이다.


추가로 생산월에 따라 할인을 제공 받을 수 있는 재고차를 살펴 볼만 하다. 재고차는 생산 월에 따라서 20만원에서 최대 150만원 또는 3%에서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더뉴 아반떼의 재고차 구매 시에는 쿨썸머 페스타와 재고 할인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기아차는 7월 한 달간 주요 차종에 대해 현금할인과 함께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특별할부 프로그램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장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제공하는 차량은 K5로, 150만원의 차량 할인이나 80만원의 할인과 함께 36개월 무이자, 48개월 1.9%, 60개월 스마트 저금리를 이용할 수 있다. K7은 할부 이용 시에도 10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모닝은 30만원 할인과 무이자 할부, 스팅어, K9,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은 1.9%의 저금리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외 차종도 공통조건 적용 시, 30만원에서 최대 80만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쏘렌토는 생산월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차량에 대해서도 적용되며 차량에 따라 20만원~300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쉐보레는 7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다시 한번 확대한 ‘쉐보레 썸머 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지난달 시행돼 선수금과 이자가 없는 36개월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에도 진행한다.


무이자 할부와 추가 현금 지원이 결합된 ‘더블 제로 무이자 콤보’ 할부 프로그램 또한 새롭게 선보였다. 이에 따라 이달 스파크 구매 고객이 12개월 혹은 24개월 무이자 콤보 할부 선택 시, 무이자 할부 혜택은 물론 각각 40만원, 20만원의 추가 현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올해 들어 최대 스파크 구매 혜택이다.


한편, 쉐보레는 7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첫차 구매 고객 특별 혜택’ 과 ‘5년 이상 차량 보유 고객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생애 첫차 구매 고객에게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5년 이상 된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최대 50만원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저리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혜택 또한 이달에도 동일하게 유지된다. 이를 통해 스파크는 70만원, 말리부와 트랙스는 1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볼트 EV 는 콤보 할부 선택 시 충전 카드 100만원 또는 현금 8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며, 이쿼녹스와 임팔라는 각각 50만원, 2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볼트 EV, 이쿼녹스, 임팔라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로도 구매가 가능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 휴가를 맞아 7월 한 달 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증연장 무상제공, 유류비 지원, 무이자 및 저금리 금융상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QM3는 최대 475만원, QM6 2019년형 디젤 모델은 최대 417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등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을 중심으로 풍성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QM6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THE NEW QM6를 구매하면 보증수리기간을 5년·10만km까지 연장해주는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57만원 상당) 또는 용품구입비(60만원 상당)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QM6 디젤 2019년형 구매 고객에게는 현금 200만원을 추가로 혜택 받는다.


QM3 현금 구매 시 200만원, 르노 클리오 현금 구매 시 10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며 QM3(60개월), 클리오(36개월) 모두 할부 구매 시 0% 파격적인 금리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QM3와 클리오 모두 전용 태블릿 내비게이션인 ‘T2C’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QM3 LE 트림 구매 고객에게는 인조가죽 시트커버 혹은 천연가죽 시트커버 할인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QM3는 차량에 따라 최대 2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 주어진다.


SM6, QM6, QM3, 클리오를 구매하는 공무원이나 교직원에게는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마스터 밴 모델은 36개월 할부 구매 시 0%의 파격적인 금리에 구매 가능하다. 개인사업자 및 소상공인에게는 5년·16만km(135만) 보증서비스 무상 제공 또는 용품구입비 110만원을 지원한다. SM3, SM6, SM7, QM6(19년형), 마스터 버스의 경우도 36개월 이하 일반 할부 구매 시 1.99%의 저금리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쌍용자동차는 모델 별로 최대 200만원을 할인해 주는 쿨 서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초저리 할부를 전 모델에 도입해 구매 부담을 대폭 줄였으며, 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으로 환경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등 7월 쿨 서머 페스티벌(Cool Summer Festival)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쿨 서머 세일 페스타를 통해 차량 구매 시 최대 G4 렉스턴 150만원, 티볼리/에어 200만원, 코란도 100만원, 렉스턴 스포츠&칸 100만원, 코란도 투리스모 100만원 할인 혜택(일부 모델에 한함)을 받을 수 있다.


G4 렉스턴은 개별소비세 전액(3.5%)을 지원하며, 동급 최장 5년/10만km 보증기간 을 제공한다. 선수율 제로에 3.9~5.9%(60~72개월) 할부기간에 따라 최대 100만원(할부기간 72개월, 1천만원 이상 이용 시)의 바캉스비를 지급한다.


스포츠 브랜드의 판매 33만대 돌파를 기념해 쌍용차는 10년 간 자동차세(28만 5천원)를 지원하고, 무쏘/액티언/코란도 스포츠 등 구형모델 및 무쏘/코란도 밴 보유 고객은 취득세 50만원을 지원한다. 5.9% 할부기간을 국내 최장 120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코란도 또는 베리 뉴 티볼리 구매 고객은 선수율 제로 3.9~4.9%(36~84개월) 저리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4.9% 저리할부 구매하는 고객은 모델 및 할부기간에 따라 블레이즈 콕핏 패키지, 9" 내비게이션, 딥 컨트롤 등 첨단사양 장착 비용을 50~60만원 지급한다.


티볼리/에어를 일시불 구매하면 바캉스비 50만원을 지급한다. 선수율 제로에 1.9% 초저리 60개월 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4.5% 60~72개월 할부 이용 시 100만원을 지급한다. 국내 최장 120개월(5.9%) 할부 구매도 가능하다.


쌍용차 전 모델(코란도 투리스모 제외)을 대상으로 사업자 구매 시 50만원을 할인해 준다. 베리 뉴 티볼리와 티볼리/에어는 준중형 이하 승용차 보유 고객에게 10만원을 할인해 주고 이 밖에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프로그램이 시행된다.


7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하고 있다면 G4 렉스턴 50만원, 그 밖에 모델(코란도 투리스모 제외)은 20만원 특별 구매혜택까지 추가로 누릴 수 있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