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벨로스터 N, 로드&트랙 2020 최고의 퍼포먼스카 수상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594 등록일 2019.11.06

로드&트랙 어워즈에 의외의 수상자가 나타나 화제이다. 올해 토요타 수프라가 귀환하였고 슈퍼카급 가성비를 지닌 스포츠카로 불리는 콜벳 C8이 공개된 해임에도 불구하고, 로드&트랙의 2020년 퍼포먼스카는 현대 벨로스터 N이 선정되었다.

해외의 많은 포럼에서는 이 결정에 반발하는 사람도 다수 존재한다. 만약 가격에 관계없이 선택이 가능하다면, 맥라렌 600LT나, 포르쉐 911,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를 두고 벨로스터 N을 선택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 람보르기니는 캘리포니아의 썬더힐 레이스웨이에서 가장 빠른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최종후보에 들지도 못했다. BMW M2 컴페티션 모델과 함께 재탄생한 토요타 수프라도 일찌감치 후보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쉐 911 또한 스포츠카라는 섹션에서 다소 큰 사이즈를 지니고 있어 단점으로 작용되었다. 콜벳의 경우, 튜얼클러치 변속기로 인해서 기존의 매뉴얼 선호자들을 끌어오지 못한 것이 패인으로 작용하였다.


로드&트랙에서 설명한 벨로스터 N 선정의 이유는 단순히 빠른차라서가 아니다. 이 상은 단순한 벤치 레이싱 실험이 아닌, 운전의 재미와 안정성을 모두 감안하여 평가한다는 것이다. 특히 벨로스터 N의 수동 미션은 굉장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퍼포먼스적인 부문에서도 슈퍼카들 못지 않은 재미와 속력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또한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실용성이 크며, 대부분의 사람이 구매할 수 있는 접근성에서도 큰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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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일
    1967년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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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naver 2019.11.11
    자랑스럽습니다 횬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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