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제조업체, 19년 12월 판매조건 발표

다나와자동차 조회 20,088 등록일 2019.12.01

[다나와자동차] 국내 5개 자동차 제조업체의 12월 자동차 판매조건이 발표되었다. 업체들은 연말 이벤트를 통해 현금 할인 혜택과 다양한 할부상품을 제공하며,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재고할인을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달에 이어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를 연장, 승용ㆍRVㆍ상용 주요 차종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투싼, 싼타페 등 승용ㆍRV 주요 차종 잔여 한정 재고 대상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각 차종별 할인 혜택은 정상가 대비 벨로스터 (N 제외) 10%, 아반떼 5~7%, 쏘나타 3~7% 할인, 그랜저 10%, 그랜저 하이브리드 6~8%, 코나 5~7%, 투싼 3%, 싼타페 3~5%이다. 벨로스터는 1%, 아반떼ㆍ그랜저ㆍ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25%, 쏘나타는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에 따라 차종별 주력 트림 기준으로 최대 벨로스터 (N제외) 270만원, 아반떼 133만원, 쏘나타 189만원, 그랜저 350만원, 그랜저 하이브리드 312만원, 코나 168만원, 투싼 84만원, 싼타페 180만원 등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여기에 올해를 마지막으로 종료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추가 혜택 적용시 차종별 최소 21만원에서 84만원까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할인 프로그램은 선착순 계약으로 승용ㆍRV 차종 잔여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지속된다.



기아자동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마지막 달을 맞아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출고 일자에 따라 할인을 제공하는 조기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통해 대부분의 차종에 대해 30만원에서 최대 171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모닝, 레이, 봉고 제외) 이와 더불어 조기구매 할인을 통해 차종에 따라 30만원에서 최대 16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까지 주어진다.


또한, 재고차량에 대해서도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과 ‘조기구매’, 재고차량 할인까지 포함, 주력 트림을 기준으로 K5의 경우 최대 약 297만원, 스팅어 약 343만원, 쏘렌토 약 277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할인 혜택과 함께 ‘스마트저금리’를 제공,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대상 차종으로는 모닝, K3, 스팅어, K9,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이다.


36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할 경우, 카니발 약 200만원, 쏘렌토 약 230만원, K5가솔린 약 240만원의 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쉐보레가 12월 한 달간 ‘아듀 2019! 쉐비 윈터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진행, 올해들어 최대 규모의 혜택을 제공한다.


차량 가의 최대 15%에 이르는 혜택이 제공되며, 차종별 최대 혜택 폭은 말리부 15%, 스파크와 트랙스 10%, 카마로 9%, 이쿼녹스 7%이다.


고객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경우 말리부 최대 72개월, 트랙스 최대 60개월, 스파크와 카마로 최대 50개월, 이쿼녹스 최대 36개월까지 선수금 없이 무이자 할부로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12월20일까지 스파크 구입 시 추가 10만원, 트랙스 구입 시 추가 20만원의 조기 출고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다마스와 라보는 재고 혜택을 포함해 최대 1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볼트 EV는 3.5%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프로그램과 150만원의 혜택을 동시에 지원하는 콤보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50개월 ‘ECO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역시 이달에도 동일하게 진행한다. 다마스, 라보, 볼트EV는 지난 11월에도 진행한 바 있는 개인사업자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연장 운영, 최대 5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GOOD BUY 2019’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12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중형 세단 2020년형 SM6 GDe, LPe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25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최대 200만원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THE NEW QM6 구매 고객 역시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50만원의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구입비 지원은 GDe 모델 구매 시 200만원 상당, LPe와 dCi 모델은 150만원에 이른다. 또한 일부 재고 차량에 최대 150만원 할인, 5년 이상 노후차 교체 시 3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SM7 가솔린 구매고객에게는 현금 구매 시 300만원의 할인 혜택, 할부 구매 시 최대 60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는 2019 크리스마스 세일 페스타를 시행, 12월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 모델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 개별소비세(3.5%) 상당 금액을 할인한다.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은 모델에 따라 최고 5% 할인하고 0.9% 초저리 할부를 전 모델로 확대해 구매 부담을 크게 줄였다(개별소비세 및 초저리 할부 렉스턴 스포츠&칸 제외).


쌍용차 전 모델을 대상으로 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할 경우 90만원을 지급한다. 경유차 여부와 관계 없이 7년 이상 노후차 보유 고객도 30만원 특별 구매혜택(노후경유차 교체 프로그램과 중복 불가)을 제공한다.


일찍 구매할수록 혜택이 많은 얼리버드(Early Bird) 혜택도 추가로 누릴 수 있다. 15일까지 구매 시 아이나비 블랙박스+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기프트 패키지 또는 30만원 할인을, 이후는 프리미엄 틴팅 또는 20만원 할인을 받는다.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구매 고객은 선수율 제로 0.9~5.9%(최장 36~120개월)로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36개월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5% 추가 할인해 주고, 할부 구매 시 사은품(코일매트)을 증정한다.


특별구매 혜택은 다음과 같다. 티볼리 보유 고객이 코란도를 구매하면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10년간 자동차세 28만 5천원을 할인해 주고, 무쏘/액티언/코란도 스포츠 또는 밴 보유 고객도 20만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차량에 대한 자세한 판매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의 홈페이지 또는 다나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판매조건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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